근로복지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배달라이더 보호를 위해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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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배달라이더 보호를 위해 손잡는다
- 퀵서비스기사 등 노무제공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안전 증진 목적 - 양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고용·산재보험과 교통안전 홍보 거리캠페인도 진행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10일 서울강남지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과 배달라이더 등 모빌리티 종사자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합동으로 역삼역 인근에서 고용·산재보험과 교통안전 홍보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하는 종사자들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이륜자동차 모빌리티 종사자 사회보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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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 한 번으로 고용·산재보험 가입” 근로복지공단, 행정 혁신으로 사각지대를 줄였습니다
- ‘신고의제’ 확대 1년... 신규 가입 53%인 15만 6000건 성립신고 없이 가입 - 영세사업장의 부담은 줄이고, 근로자 보호는 더 빠르게 사례1 ‣ 신고의제 확대 시행으로 보험사무 부담이 경감된 영세사업장 사례 건설업을 주로 영위하던 사업주 A씨는 임업을 일부 병행하면서 고용·산재보험 성립신고 기한을 놓쳐 과태료 부담을 우려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보험사무 전담 인력이 없어 현장 담당 직원이 관련 업무를 겸하면서 신고가 지연된 것입니다. 그러나 2025년부터 사업자등록 신청한 날에 성립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간주하는 ‘신고의제’ 제도가 확대 시행되면서 별도의 신고 없이도 기한 내 신고로 인정돼 과태료 부담을 덜 수 있.......

일하는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퇴직연금 사각지대 없애는 ‘푸른씨앗’
- 7.1.부터 노무제공자 포함 소득이 있는 누구나 개인형 퇴직연금(IRP) 형태로 가입 가능 - 7.1.부터 50인 미만 사업장, 2027년부터 100인 미만 사업장 가입 가능 -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통해 퇴직연금의 중요성 널리 알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식목일을 앞두고 4월 2일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시민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 ‘푸른씨앗’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씨앗을 심듯 노후를 준비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퇴직연금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는 미니 화분과 커피 등을 제공하면서 ‘푸른씨앗’.......

경기교육 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경기도교육청 학교현장 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 - 현업노동자 뿐 아니라 예비 노동자인 학생들의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학교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힘을 모읍니다. 학교 현장에 신규 기계설비 도입이 증가하고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원 등 현업 종사자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양 기관은 4월1일(수) “경기교육 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기도 내 학교와 교육청의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예비 노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