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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배고픔 기억, 비만 만든다 ...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최형진 교수 밝혀
[기획2] 배고픔 기억, 비만 만든다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최형진 교수 밝혀 “음식 부족 경험, 불안·과식으로 이어지는 학습 효과” 양 부족 vs 질 부족...서로 다른 비만 경로 확인 체형 낙인·환경 요인까지...“비만, 사회적 문제로 접근해야”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어린 시절 경험한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불안이 성인이 된 이후 비만과 섭식 행동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발표가 나왔다. 지난 14일 열린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서울대 의대 해부학교실 최형진 교수 연구에 따르면, 어린 시절 음식이 부족하거나 불안정했던 경험은 단순한 기억에 그치지 않고 성인의 식습관과 심리, 나아가 비만으로까지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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