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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 계단오르기 수직마라톤
물 한 모금이 이토록 달콤했던 적이 있었을까요? 뜨거운 날씨, 땀으로 흠뻑 젖은 옷, 거친 숨을 몰아쉬던 순간 그 모든 걸 이겨내고 63층 꼭대기에서 마주한 서울의 전경은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N은 단순한 마라톤이 아니라 한계를 넘는 경험 그 자체였습니다. 사실 이번이 3번째 도전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코스튬 분야에 참여했는데요. 함께 하여 한 형과 마리오, 루이지 복장을 한 적이 있네요. 코스튬 복장 자체가 긴팔에 더워서 꽤나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과거 대회에서는 심슨 가족 복장,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옷, 슈퍼맨, 미니언 등 각양각색의 복장을 한 이들이 등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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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리뷰 0308 마라톤은 자신감이다 (황진호 저) 마라톤달리기 동기부여 인생에세이 추천
마라톤은 자신감이다 (황진호 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요즘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가 지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 가장 필요한 건 강한 자극이 아니라 오래 가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책이 바로 『마라톤은 자신감이다』였습니다. 특히 마라톤달리기를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인생에세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운동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잡아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작가소개 이 책의 저자 황진호는 2003년, 마흔의 나이에 처음으로 42.195km 풀코스 마라톤 완주에 성공한 인물입니다. 이후 약 20여 년 동안 꾸준히 도전을 이어오며 총 18번의 완주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14년.......

런 말 경산 & 마포 운동일기
서울 동아 마라톤이 있었던 3월도 벌써 끝났습니다. 언제 3월에 마라톤 대회를 나가지? 생각했는데 … 이렇게 4월이 되니 벌써 4월인가 싶네요. 마라톤을 접하면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은 기분 ㅡㅡ 여러분들의 3월은 안녕하셨나요? 귀찮아도 작은 기록들을 남기고 한 번씩 살펴보면 나름의 리프레시와 삶의 방향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귀찮아도 운동일기 작성하라는 스스로에게 채찍도~ 1) 회복 & 컨디션 : RPC 8 2) 부기능 & 제한 요소 : 특유의 머리만 움직이는 동작 예) 상체 위로~라고 말하면 머리만 올라감.. 3) 퍼포먼스 & 움직임 : 우려했던 링 로우 회수는 미약했지만 자세는 양호 4) 다음 포커스 : 팔을 생각하는데.......

제25회 합천벚꽃 마라톤 하프코스 완주
제25회 합천 벚꽃 마라톤 오늘은 크루들과 함께 합천으로 이동. 합천 마라톤은 처음인데 주차장이 널찍해서 바로 주차 가능. 화장실도 너무 빡빡하지 않아서 좋았음. 합천 벚꽃 마라톤 티셔츠가 이뻐서 맘에 듦 ㅎㅎ 이번 달 벌써 5번째 마라톤 ㄷㄷ 왼쪽 무릎 오늘 하루만 좀 버텨줘 ㅠ_ㅠ 거북이랑 같이 하프코스 출바알! 주로도 널찍해서 크게 병목도 없고 너무 좋았음 합천 벚꽃 마라톤. 바로 이 맛인가?? 빡런 하기보다는 벚꽃 보면서 살랑살랑 뛰는 느낌 너무 좋네 +_+ 큰 업다운힐이 없어서 코스도 너무 좋았음. 여기도 매년 출전하는 마라톤으로 체크. 근데 무릎도 무릎이지만 허벅지가 상당히 지쳐있나 보다 어제도 22k 달리고 오늘도 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