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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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09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던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 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위치 ; 성산읍 고성리 1550번지(고성리 경노당)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사건 현장 1949년 1월 9일 성산포에 주둔하는 서청특별중대원들이 고성리를 덮쳤다. 이들 주민은 1월 13일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다.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 고성리 주민 홍성기(1929년생)씨의 2004년 증언이다. “1월 9일께 서청들이 모든 리민을 리사무소에 집결시켰어. 한 칠팔십명이 리사무소에 왔지. 서북청년들이 김기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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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라이온스클럽, 마을 경노당 5곳에 물품 전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858 모슬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정훈)은 추운 날씨에도 네스회원들과 직접 고추장을 담그고 미끄럼방지용 양말 등 총 6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을 경노당 5곳에 따스함과 함께 전달했다. 모슬포라이온스클럽은 새로운 도전을 실천하기 위해 처음으로 고추장담그기를 하면서 회원들간 그리고 네스회원들과 배려와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 회원들은 찾아가는 경노당마다 어르신들의 덕담과 따스함을 되돌려 받으며 올한해도 새로운 봉사활동을 준비, 빛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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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모래밭,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052 지금은 이 물을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귀덕1리 새설물/풍려수 위치 ; 귀덕리 970번지(귀덕11길39)에서 북북서 40m 지점 시대 ; 조선시대(추정) 유형 ; 수리시설(용천수) 새설물은 모래가 있는 해안조간대에서 나는 물로 보호시설 일부가 허물어져 있지만 옛 그대로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파도의 영향을 직접 받는 바다 쪽은 암반을 자연 그대로 활용하여 산물 터를 만들어 자연에 순응하며 이용했다는 것이다.(제주의소리 190221) 용출구가 어딘지 확인하기 어렵다. 아래쪽 모래 사이로.......

[향토문화] 방해소 자리..시흥리 양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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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방해소 자리..시흥리 양어장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917 옛날 해양을 방어하는 방어소(방호소?)가 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시흥리 양어장 위치 ; 성산읍 시흥리 1251-1, 1268-1번지 시대 ; 일제강점기 유형 ; 산업시설 이 일대는 방해소라고 하는데 옛날 해양을 방어하는 방어소(방호소?)가 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 이곳 일대는 양어장이 시설되어 있다.(2014 학교가 펴낸 우리 고장 이야기) 양어장은 ∙면적 ; 약 9,000평 ∙수심 ; 2∼3m(1m 이하로 얕아진 때도 있었지만 모래를 파내어 팔아서 깊어졌음) ∙최초 설치 시기 ; 1944년 ∙최초 설치자 ; 강순문 조부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