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특별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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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향토문화] 경노당으로 쓰이고 있는..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09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던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 성산읍 고성리 향사 터 위치 ; 성산읍 고성리 1550번지(고성리 경노당)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사건 현장 1949년 1월 9일 성산포에 주둔하는 서청특별중대원들이 고성리를 덮쳤다. 이들 주민은 1월 13일 터진목에서 학살되었다. 그 분들이 집결되었고 고문당했던 장소이다. 고성리 주민 홍성기(1929년생)씨의 2004년 증언이다. “1월 9일께 서청들이 모든 리민을 리사무소에 집결시켰어. 한 칠팔십명이 리사무소에 왔지. 서북청년들이 김기삼이란.......

[향토문화] 절간고구마 창고..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향토문화] 절간고구마 창고..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향토문화] 절간고구마 창고..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72 서청특별중대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잡아온 사람들을 수용했던 곳 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위치 ; 성산읍 성산리 171-26번지 사대 ; 대한민국 유형 ; 4·3 사건 현장 서청특별중대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잡아온 사람들을 수용했던 곳이다. 당시 이곳은 한재옥 소유의 절간고구마 창고였다. 이곳에는 교사들도 많이 끌려와 고문을 받았다. 1949년 1월 9일 성산서국민학교(現 동남초등학교)에서 등사판을 분실했는데 서청은 ‘폭도의 삐라 제작을 위해 빼돌렸다’는 혐의를 씌워 교장과 교사를 연행해 모진 고문을 가하다 총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