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 제시...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과천애문화|2025년 3월 25일|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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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 제시...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광명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 제시...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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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9556 광명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 제시.#..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경기 광명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지속가능관광# 활성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주민의 삶과 균형을 이루고 지역 경제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광명형 관광 활성화 모델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지속가능관광이란 단순히 관광산업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관광을 의미한다. 광명시는 이러한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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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금천구 광명시 부근 벚꽃 개화 근황 26년 3월 31일

오늘도 어제도 날이 흐리네요. 벚꽃 피기 전에나 흐리지 피니까 흐립니다. 꽃 사진은 흐리면 별로예요. 빛이 있어야 생기가 돌아요. 꽃을 왜 찍냐는 분들 많죠. 특히 젊은 분들이 꽃을 찍는 엄마들을 이해 못 해요. 그런데 그건 내가 꽃이기 때문에 꽃이 눈에 안들어와요. 주변 친구들이 다 생기 넘치는 20,30대인데요. 그런데 40대 넘어가면서 내가 꽃이 아님을 알게 되죠. 죽음도 눈에 어른거리고 살아온 날보다 살날이 적은 분들은 생기 있는 모든 것을 좋아해요. 아기, 꽃을 왜 좋아하겠어요. 나에게 없는 생기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벚꽃은 남녀노소 다 좋아해요 안양천은 서울에서도 알아주는 벚꽃 명소입니다. 여기는 규모가 엄청나게 커요. 수 km에 벚꽃이 가득해요. 게다가 접근성이 엄청 좋지는 않아서 평일은 찾아오는 사람도 적어요. 끽해야 가산 3단지 직장인들이 좀 나왔다 들어가는 정도죠. 잡상인도 없고 커피 파는 곳도 있긴 한데 많지 않아요. 주로 주민들이 산책하러 오죠. 그럼에도 주말에는 일부러 많이 찾아옵니다. 정말 장관이거든요. 3월 31일 어제 찾아가 봤습니다. 광명시 쪽은 개화율이 70% 내외 위 사진 강 건너편인 금천구는 90% 정도 개화해서 목요일 내일 만개할 듯합니다. 사실 사진 찍는 이쪽도 금천구이긴 해요.  보통 시경계를 강과 도로 따라 구분하는데 안양천 너머도 일부는 금천구 땅입니다. 이유는 저 안양천이 원래 저기 있던 것이 아닌 하천 정비하다가 금천구 가운데를 가로 지르게 되었어요. 그래서 금천구 독산 분구라는 공간도 생겼죠. 여러모로 안 좋아요. 금천구는 땅도 적은데 철길, 도로 그리고 강으로 갈라진 구입니다. 그래서 구민 편의를 위해서 박원순 전 시장이 금천 한내교를 지어줬죠. 이 인도교 덕분에 안천중학교 가는 학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양천 도로 중에서 인도교 중에는 가장 크고 우람해요. 바로 밑에는 징검다리도 있어요. 마치 육교 밑에 횡단보도가 있는 느낌이죠. 원래 이 징검다리가 먼저 생겼는데 문제는 안천중학교 등교 하는 아이들이 저 징검다리를 장마철이나 폭우 내리면 사용할 수 없을 때가 많아서 다리를 지었어요. 물론 주민 편의도 있죠. 그러나 건너편에 갈 일이 별로 없어요. 뭐 없거든요. 광명시 쪽 안양천 벚꽃길 개화율 금천구 길은 포장 도로에요. 이쪽 광명시 쪽 안양천 중 일부는 금천구인데 보시면 벚꽃이 많이 안 폈어요. 꽤 기다려야 할 듯해요. 매년 보면 가디 3단지 쪽보다 1주일 정도 느리더라고요. 광명시 길이네요. 흙길이 광명시 벚꽃길임을 알려주네요. 명자꽃과 벚나무에 앵두나무까지 다양성은 여기가 좋아요. 폭이 좋아서 벚꽃 터널감도 더 좋고요. 명자꽃 사이에서 지저귀는 붉은머리 오목눈이도 볼 수 있어요. 안양천이 생태하천이라서 각종 철새와 텃새도 볼 수 있어요. 벚꽃이 다 같은 색 같지만 하얀색도 있고 분홍색도 있고 좀 더 녹색으로 보이는 벚꽃도 있어요. 녹색빛이 좀 더 보이는 벚꽃은 잎 때문에 푸르게 보여요. 벚꽃이 지고 잎이 나오는데 같이 나오기도 해요. 가산디지털단지 3단지입니다. 여기는 안양천과 경부선 철길이 막은 서울의 섬입니다. 교통지옥으로 유명하고 많은 기업들이 탈출하고 싶어해요. 교통 대책은 20년째 전무하고요.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그것도 거대한 데이터센터가 여러 개 생겼습니다. 전국에서 데이터센터 반대하는데 여기는 준공업지역이라서 반대가 없어요. 이 사진들은 망원렌즈로 담은 사진이에요. 광명시 쪽은 개화를 좀 더 기다려야 하네요. 벚꽃길이 무려 3km 이상 지속되는 곳이에요. 저멀리 고척돔까지 이어집니다. 영등포구 쪽은 최근에 소나무 심어서 벚꽃길이 사라졌더라고요. 안양천 금천구 가산 3단지와 독산동쪽 벚꽃 개화율 여기는 가산디지털 3단지 바로 옆인 금천구 쪽 벚꽃길입니다. 왕벚나무가 가득해서 벚꽃터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개나리와 벚꽃이 같이 폈네요. 포장도로에 곳곳에 의자가 있어서 벚나무 보면서 커피 마시고 책 읽기도 좋은데 저 개나리 넘어가 악명 높은 서부간선도로예요. 자동차 소음이 커요. 지하도로 만들어서 교통체증 줄인다고 했는데 위아래로 다 막히고 있네요. 여기가 대박이죠. 수양 벚꽃이 가득해요. 여기는 금천한내교 근처인 독산역과 근처에요. 독산역에서 내려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해요. 독산역 2번 출구에서 안양천 가는 길이 있거든요. 이렇게 벚꽃이 2열 종대로 피고 있네요. 금천구가 돈이 없는 구가 아니라서 안양천에 세금을 참 많이 사용하고 그래서 근린공원화 되었어요. 금천구에 부족한 것이 공원이거든요. 여기는 금천구청역 바로 옆이고요. 벚꽃 터널은 금천구 쪽이 아주 좋네요. 정겨운 걸 원하시면 광명시쪽, 깔끔한 것을 원하지면 금천구 쪽입니다. 둘 다 가보시는 게 좋아요. 행복한 봄날 되세요.

대전의 첫 공공돌봄 시립요양원 26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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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첫 공공돌봄 시럽요양원이 개원합니다. 대전시는 대전 최초의 공공요양시설인 ‘대전광역시립요양원’의 개원식을 3월 26일에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열린 개원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 박헌철 대한노인회동구지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립요양원은 동구 판암로 128-52에 위치하며,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입소 정원은 총 108명으로 1인실 9개, 3인실 9개, 4인실 18개 등 총 36개 생활실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시설.......

'현장서 답 찾는다'…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 치안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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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답 찾는다'…중산간 마을로 찾아간 제주 치안행정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512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산간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논의하는 ‘찾아가는 치안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13일 애월읍 용흥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지역주민과의 대화’ 첫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생활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오충익 자치경찰단장,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마을 생활과 밀접한 치안 및 생활환경 문제를 직접 건의했다. 주민들은 특히 마을 수익사업으로 조성한 하귤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