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잉 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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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전날 한번은 보고 가야 할 필수 골프용어 12 항목

라운드 전날 한번은 보고 가야 할 필수 골프용어 12 항목

골프채를 처음 잡고 연습장에서 땀 흘리던 시간을 지나 드디어 설레는 첫 라운드를 앞둔 초보 골퍼 여러분 첫 라운드를 축하합니다. 그런데 막상 필드에 나갈 생각을 하니 '동반자가 쓰는 말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캐디 말을 몰라 엉뚱한 행동을 하면 어쩌지?' 란 걱정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골프용어 몇 개만 알고 라운드에 나간다면 걱정 없이 즐거운 라운드가 될 것입니다. 꼭 필요한 골프용어 티잉 그라운드에서부터 그린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필드 위에서의 당당함이 달라질 겁니다. STEP 1. 설레는 시작, 티 박스(Tee-Box)에서 라운드의 시작은 티샷을 하는 티잉 그라운드(티.......

"드라이버는 쇼, 퍼터는 돈이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었다!

"드라이버는 쇼, 퍼터는 돈이다?"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었다!

prologue 말 그대로 골프는 참 아이러니한 스포츠다. 누구보다 화려한 드라이버 샷을 날리더라도, 결국 퍼팅에서 무너지면 모든 게 무용지물이니까. 그래서 생긴 말이 "드라이버는 쇼, 퍼터는 돈이다"라는 말이겠지. 하지만 진짜 그럴까? 요즘 원심력그립을 경험해보고 나선, 그 공식도 좀 바뀔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이버로도 '돈 되는 샷'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으니까. 지금부터는 명언에 대한 필자의 생각과 드라이버 그립까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드라이버는 왜 쇼일까? 보통 드라이버 샷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날아가는 '시원한' 한 방이다. 구질이 좋고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