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들이 알고도 혹은 몰라서 자주 위반하는 골프 규칙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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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이 알고도 혹은 몰라서 자주 위반하는 골프 규칙⑦
구글 소비자 조사(Google Consumer Surveys) 결과에 따르면, 무려 73%의 골퍼가 규칙을 어긴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들 중 12%는 거의 매번 규칙을 위반하며, 한 번도 규칙을 위반한 적이 없는 골퍼는 27%에 불과했다. 또 63%의 골퍼는 스코어만 좋아질 수 있다면 규칙에 맞지 않는 비공인 장비도 기꺼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퍼들이 알고도 혹은 몰라서 자주 위반하는 골프 규칙 중 하나는 바로 퍼팅 그린에서 귀찮다고 제대로 마크도 하지 않고 공을 집어드는 것이다. 마크 없이 공을 그냥 집어 들거나 건드리면 1벌타를 받아야 하므로, 그린에 공이 올라가면 일단 마크부터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퍼팅 그린에서 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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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초보는 물론이고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 가기 전,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들만 모았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나면 쉽게 골프에 빠져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처음 라운드 나갔을 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순간이 꼭 오게 됩니다. 규칙을 몰라서 민폐가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에티켓 실수로 분위기 망칠까 봐 긴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오늘은 입문자(골프 초보)는 물론이고 잔디 밥 좀 먹어봤다는 골퍼분들에게도 라운드 전 딱 한 번만 읽으면 되는 골프 룰&에티켓 핵심만 쏙쏙 뽑아봤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플레이는.......

매너가 골퍼를 만든다!
매주 금요일 문화일보와 네이버 스포츠에 연재하는 실명 칼럼 입니다. 칼럼 읽으시고 댓글과 ♥좋아요! 등 많은 응원도 부탁드려요.(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s maketh man).”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파이 영화 ‘킹스맨’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다.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 국제비밀정보기구 킹스맨의 베테랑 요원이 무례하기 짝이 없던 동네 불량배들을 혼내주기 직전 했던 말이다. 중세식 영어인 이 대사는 원래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뉴 칼리지와 윈체스터 칼리지의 좌우명이다. 예의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며 예의를 통해 비로소 인간의 품격이 드러난다는 뜻이다. 코로나19 대유행 기.......

골퍼들이 알고도 혹은 몰라서 자주 위반하는 골프 규칙⑭ 퍼팅한 공이 벌레를 맞고 들어갔다면 다시 쳐야할까?
구글 소비자 조사(Google Consumer Surveys) 결과에 따르면, 무려 73%의 골퍼가 규칙을 어긴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12%는 거의 매번 규칙을 위반하며, 한 번도 규칙을 위반한 적이 없는 골퍼는 27%에 불과했다. 또 63%의 골퍼는 스코어만 좋아질 수 있다면 규칙에 맞지 않는 비공인 장비도 기꺼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퍼팅그린에서 동반자 한 명이 퍼팅을 했는데, 잔디 위를 천천히 구르던 공이 홀 근처에 이르러 하필이면 바닥을 기어가던 벌레를 맞고 방향이 살짝 바뀌며 홀로 들어갔다. 벌레에 맞지 않았다면 들어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에 곧바로 동반자 간에 논쟁이 붙었다. 실제로 비슷한 상황이 투어 경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