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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로맨스가 필요해 ep.7
인생에도 신호등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멈춰" "위험해" "안전해" "조심해" "오른쪽으로 가" "왼쪽으로 가" "그대로 쭉 가도 좋아" 그렇게 누군가 미리미리 말해줬으면 좋겠다. i need romance ost - your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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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왜 좋니~?♡
오늘 무한도전 보다가 너무 달아서 아메리카노 먹구 싶어지더라구요~!! 광희가 자신의 이상형 유이를 앞에두고 소개팅처럼 밥을 먹는데... 진짜 상상도 못했던 이 두 사람 조합이 왠만한 로맨틱드라마 저리가라 할 만큼의 달달함을 내뿜더라구요. 처음에는 앞에 카메라가 돌고 있어서 약간 어색해하다가도, 살짝 진심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부터는 보는 제가 콩닥콩닥해서 엄청 마음이 오그라들라더라구요~~ 아...이제 어떻하려구 그래...ㅠ.ㅠ 그리구 유이의 너무나 뻔한 하지만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정답같은 광희의 대답~~ 아아아아아악~~~♡♡♡ 이 두사람 어쩔...ㅠ.ㅠ유이 : 넌 내가 왜 좋니~~!!!??? 광희 : 그냥 너니깐.... 아아...2012년에 유이를 만난 후부터 이상형이 유이로 바뀌었다는데.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최종회/16회)
로필도 끝났다! 올해로 유일하게 내 이름 들을 수 있는 드라마였는데....ㅜㅠㅋㅋㅋ 이번 시즌3는 사랑의 정의가 훈훈하고 잔잔하면서도 남주의 변함없는 무한사랑이 담긴 스토리라 좋았다♡ 그대들의 달달한 변함없는 무한사랑!행복했습니다~ :)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이진욱, 정유미 주연.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 첫사랑/ 엄마들끼리 친구인데 다 사망/ 같은 집에 삼/ 불치병(아니면 출생의 비밀 중 하나인데 섹스씬이 있으니까 우리나라 정서상 출생의 비밀은 아니리라 생각함)/ 둘 다 전문직이고 엄청 잘 나감/ 나이는 많은데 엄청 동안/ 친구들 또한 절친/ 친구들도 막 모델이고 이래/ 라이벌 또한 완벽한 부자에다 세상에 없는 천사 설정이 너무 과했어. 그래서 손발이 오글토글. 그래도 대사빨은 있더라. 하지만, 정말로 변태민폐커플이라 생각한다. 피해자 신지훈이 불쌍해. 울고불고 하면 그 우유부단함이 어째 면죄부 받니? 이휴. 나는 도대체 언제 달달해지는 거야. 이제 늦었나. 더이상은 무리인 건가. 흙흙흙. 아 왜 극을 극으로 못 봐. 속이 배배 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