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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씨의 전화 (メリーさんの電話.2011)
2011년에 미하라 미츠시로 감독이 만든 저예산 아이돌 공포 영화. 그라비아 아이돌인 사아야와 아이돌 그룹 AKB48의 키쿠치 아야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여고 가라데부에서 친구이자 라이벌인 미나코와 마유코가 산속으로 합숙 훈련을 가서 외딴 시설에서 숙식을 하게 됐는데 부원인 사오리가 뭔가에 씌여 발광한 이후 다른 부원이 하나 둘씩 실종되기 시작하자, 미나코가 그 원인을 찾아 나섰는데 통화권 이탈 지역인 숙소에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발신 전화가 걸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리씨의 전화는 일본의 도시 괴담으로 어떤 소녀가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외제 인형 메리를 버리고 갔는데, 그날 밤 메리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끊어도 계속 다시 걸어서 ‘나는 메리야 지금 OO에 와 있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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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룸 첫 예고편 추이텔 에지오포 레나테 레인스베 도시괴담 공포
영화 백룸 첫 예고편 추이텔 에지오포 레나테 레인스베 도시괴담 공포 영화 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은 인터넷에 떠돌던 이미지 한 장이 도시괴담이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단편 영화까지 제작되어 SNS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유튜버 케인 파슨스가 제작한 첫 단편 영화가 7천 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화 팬들이 믿고 보는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A24가 이를 장편 영화로 제작하기로 결심했는데요. 을 한 장의 이미지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토론하는 콘텐츠로 만든 케인 파슨스가 직접 장편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되었습니다. 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