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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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씨의 전화 (メリーさんの電話.2011)

메리씨의 전화 (メリーさんの電話.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4월 7일

2011년에 미하라 미츠시로 감독이 만든 저예산 아이돌 공포 영화. 그라비아 아이돌인 사아야와 아이돌 그룹 AKB48의 키쿠치 아야카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여고 가라데부에서 친구이자 라이벌인 미나코와 마유코가 산속으로 합숙 훈련을 가서 외딴 시설에서 숙식을 하게 됐는데 부원인 사오리가 뭔가에 씌여 발광한 이후 다른 부원이 하나 둘씩 실종되기 시작하자, 미나코가 그 원인을 찾아 나섰는데 통화권 이탈 지역인 숙소에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발신 전화가 걸려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메리씨의 전화는 일본의 도시 괴담으로 어떤 소녀가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외제 인형 메리를 버리고 갔는데, 그날 밤 메리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끊어도 계속 다시 걸어서 ‘나는 메리야 지금 OO에 와 있어.’라는 말을

포스트 시노자키 아이!? '神乳'(신유)라고 불리는 16세의 F컵 그라돌이 화제에!

포스트 시노자키 아이!? '神乳'(신유)라고 불리는 16세의 F컵 그라돌이 화제에!

4ever-ing|2014년 3월 23일

그 바디와 사랑스러운 외모로 세상의 남성 여러분을 매료시키는 그라비아 아이돌들. 한때 "'단 미츠의 단독 승리', 'AKB에 침식되고 있다' 등의 인식으로 젊은 그라돌들의 곤경이 전해졌지만 차례차례로 신성이 출현하는 것은 그라비아 계의 매력. 올해도 인기 미소녀가 나타났다.   3월 20일 이미지 DVD '유미/천연 미소녀~유미 데뷔'(라인 커뮤니케이션)를 발매하는 16세의 그라돌·유미. 인디즈 시절에 DVD나 CD 사진집 모두 약 20장을 발매해 인기를 얻고 있는 유미는 이번이 첫 메이저 데뷔가 된다. 지난해 '주간 플레이보이'(슈우에이샤)에 등장했을 때에는 '神乳'(신유)라고 칭송받으며 넷상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었지만, 메이저 데뷔 DVD에서도, 사이판를 무대로 90센치의 가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