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아서 : 제왕의 검 /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201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7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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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 제왕의 검 /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2017년)

킹 아서 : 제왕의 검 / 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201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7년 5월 25일

감독가이 리치출연찰리 허냄, 주드 로개봉2017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가이 리치 감독의 [킹 아서 : 제왕의 검]을 보고 왔습니다. 할리우드 소식을 접하면서 [킹아서 : 제왕의 검]은 가이 리치 감독의 야심찬 판타지 영화인데 한 가지가 좀 우려가 된 바 있습니다. [킹아서 : 제왕의 검]은 애초에 6부작으로 기획된 프로젝트로 이번 영화가 아서왕의 새로운 기원을 그린다는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과는 달리 축약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거대한 시리즈를 짧게 만들 때 나타는 현상 중에 하나가 작은 이벤트를 들어내기 때문에 무언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게 되고, 결국 어설퍼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판타지 장르를 워낙 좋아해서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게 보고 왔으나, 동시에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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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 제왕의 검, 2017

DID U MISS ME ?|2021년 2월 23일

원탁의 기사들과 엑스칼리버. 이제는 지구 반대편 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깜빡하면 우리네 전통 설화처럼 느껴질 정도로 아서 왕 이야기는 익숙하디 익숙한 이야기다. 동방예의지국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 살고 있는 나까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정도면 본토에서는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안 봐도 블루레이. 그러니까 이 뻔하고 익숙한 이야기에 판타지를 끼얹고 비디오 게임 에센스를 더해 젊은 감각의 버전으로 재탄생 시키려고 하는 목표와 그 노력은 이해가 된다. 그리고 여기에 감독으로서 붙은 가이 리치? 납득 쌉가능. 이 영화 바로 직후에 나오는 실사 리메이크 버전의 에 비하면 가이 리치의 개성이 확연히 드러난다. 자신의 국적을 잊지 않는 영국적 특성과 뒷골목에서 살아가는 이른바 천한 것들의 이야

"킹 아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킹 아서"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0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기억이 좋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시간 때우는 데에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할 수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특성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옵니다. 일단 디자인은 다들 나쁘지 않네요. Special Feature (* 스페셜피쳐는 2D버전에만 있습니다.) (한글자막 제공) -Arthur with Swagger(9:49) -Sword from the Stone(21:20) -Parry and Bleed(5:48) -Building on the Past(10:00) -Inside the Cut(5:58) -Camelot in 93 Day

국내 박스오피스 '노무현입니다' 경이로운 흥행!

국내 박스오피스 '노무현입니다' 경이로운 흥행!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5만 5천명, 한주간 152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29억원. 북미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그쪽도 1위한 건 똑같은데, 1편 이후 시리즈 최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죠. 그에 비해 한국에서는 4편을 능가하는... 음? 아니, 잠깐. 좀 미묘하군요. 첫주말 성적은 4편이 123만 7천명으로 더 높네요. 하지만 첫주 성적은 4편이 142만 2천명이었기 때문에 5편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또 흥행수익은 4편이 130억 8천만원으로 더 높았었군요. 미묘하다, 미묘해... 뭐 4, 5편 다 3편보다 떨어지는 성적인 것만은 분명합니다만. 3편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