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야 ㅋㅋㅋ

Posts

뭔 개소리야 ㅋㅋㅋ

----------------------------------------------------- 모 구단 관계자는 “2009년 전면드래프트가 도입되기 전 서울에선 LG와 두산이 경쟁체제로 1차 지명을 했다. 서울과 똑같은 방법으로 부산·경남에서 NC가 롯데와 경쟁하고, 10구단도 같은 광역권에 있는 팀과 함께 1차 지명권을 행사하는 것 외에는 해법을 찾기 힘들다”고 털어놨다. ----------------------------------------------------- 어느 구단 관계자인 안봐도 뻔하지만 저런 미친소리를 하고 앉아 있네 ㅋㅋㅋㅋㅋ 왜 롯데가 부산팜을 엔시랑 나눠 먹어야 하는데 어이가 없군 ㅋㅋㅋㅋㅋㅋ 도시 연고제던 지역 연고제던 롯데와 엔시가 부산팜을 같이 공유 할

Related Posts

3 posts
"또 속냐?" 삼성 1차 지명 이승현의 미친 호투, 이번엔 진짜 '좌완 에이스' 탄생?

"또 속냐?" 삼성 1차 지명 이승현의 미친 호투, 이번엔 진짜 '좌완 에이스' 탄생?

삼성 라이온즈 팬들은 지금 설레는 마음 반, 의심하는 마음 반으로 잠 못 이루고 있지 않을까? 드디어 우리 '좌승현'이 시범경기에서 5⅓이닝 1자책점이라는 미친 투구를 선보였다는 거. 볼넷 빌런 소리 듣던 게 엊그제인데 볼넷을 딱 2개로 억제하면서 NC 타선을 꽁꽁 묶어버렸으니 말 다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승현이 왜 갑자기 변했는지, 최형우와 최일언 코치가 건넨 비밀 처방과 각성의 실체를 알아본다. 제구 난조를 지운 일관된 투구 폼 이승현의 이번 호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투구의 일관성이다. 그동안 경기 중에도 투구 폼이 수시로 흔들리며 스스로 무너지는 경향이 짙었기 때문이다. 비시즌 동안 자신만의 일.......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4) 광주, 전남(KIA)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4) 광주, 전남(KIA)

K&J Baseball|2018년 9월 21일

그간 다소 주춤하던 광주제일고와 광주동성고가 전후반기 왕중왕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호남팜 중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회 성적이 팜의 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 역할 정도는 한다고 본다. 기록을 통해 선수들을 온전히 평가할 수는 없지만, 상당부분 가늠해볼 수 있는 것과 같다. 김기훈(광주동성-KIA), 김창평(광주제일-SK), 유장혁(광주제일-한화) 등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활약했던 올해, 내년에도 그 후배들이 그 못지 않은 활약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호남팜의 내년이 기대된다. 기록을 통해 내년의 주인공들을 가늠해보도록 한다. 마찬가지로 50타석, OPS 0.700 이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4. 광주, 전남. 바람의 후예들이 돌아오는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3) 부산(롯데)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3) 부산(롯데)

K&J Baseball|2018년 9월 9일

2019 KBO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팜에서는 올해 고교야구 최고의 우타거포 노시환(경남고)과 1급 유격수 김현민(경남고)을 필두로 야수 면에서도 우수한 재원들이 프로 구단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팜과 출신 학교를 막론하고,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학부모님들께 그동안 기울였던 노력과 열정에 합당한 결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기원한다. 내년 이맘때 팬들은 그 선수 뽑으라고 오매불망, 스카우트들은 앞에서 먼저 나갈까 전전긍긍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년의 주인공이 될 2학년 선수들을 일별하기로 한다. 기준은 전과 같이 50타석, OPS 0.700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이 대상이 된다. 3. 부산(롯데). 마 쌔리라, 호타준족과 거포의 예감은 여기서도. '구도球都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