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그러다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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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그러다 다친다
PWP의 창립자 중 한 명인 제롬 커슨의 말처럼 지난 6월은 인디 레슬링 팬들에게는 최악의 한 달로 손꼽을만 했습니다. WWE가 퍼포먼스 센터 개장을 앞두고 많은 레슬러들을 영입하면서 쌔미 칼러한이나 사무라이 델 솔 같은 인지도 있는 인디레슬러들이 떠났고, 치카라와 EVO같은 인디단체들 역시 도산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무엇보다 최악이었던 것은 iPPV 스트리밍 문제였습니다. 6월 초 EVOLVE가 21번째 흥행에서 흔치않은 스트리밍 문제를 일으켰고, SMVOD를 통해 iPPV를 진행한 AIW의 앱솔루션 역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ROH의 Best in the World였습니다. 이번 Best in the World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그동안 ROH가 iPPV에서 스트리밍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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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겸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와짱은 링 위에서 고개 숙여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다시 보니 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 격투기에 더 가까웠는데 거기서 무에타이로 꼬울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