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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폴2 - 자살돌격 해버린 올 할리데이 최고의 FPS
콜옵보다 먼저 한 녀석이지만 리뷰는 나중에 쓰게 되네요. 콜옵보다 얘기할 거리가 상대적으로 적어서였던 듯 합니다. 타이탄폴2는 전작으로부터 약 2년 반만에 나왔습니다. 첫 타이탄폴은 탄생부터 출시까지 이런저런 화제거릴 만들었습니다. 극히 짧은 개발기간과 적은 인력, 컨셉이 정해지기도 전부터 투자와 불간섭 원칙을 보장한 EA, 그리고 MS의 엑스박스 독점까지 말이죠. 지금와서 커뮤니티에는 오천탄폴, 조루컨텐츠로 일반화된 느낌이지만 타이탄폴은 충분히 좋았고 아쉬움 만큼이나 가능성도 보여줬습니다. 볼륨, 기술적인 면에서는 워낙 번개같이 만들어져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여유를 갖고 만들어진 2는 얼마나 나아졌을까요? 경쟁작들이 너무 죽쒀서 좋아보이는 캠페인 아마 타이탄폴2의 가장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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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산 PS4 게임을 해 본 소감 (PS4 관련)
얼마전에도 언급했지만 이번 할인때 뭘 살까 고민한 끝에 총 3개의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산 게임들은 메탈슬러그3, 도쿄 재너두 eX+, 타이탄폴2였습니다. 사실 이것들 말고 그동안의 숙원(?) 이였던 걸판을 살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할인률이 그렇게 높지 않더군요. 이거 하나 사는것 보다 다른 게임 3개 사는게 더 싸더라고요. 결국 돈 문제로 걸판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아무튼, 각각 게임을 해 봤습니다.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로봇물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타이탄폴 시리즈. 저는 타이탄폴에 나오는 타이탄들을 좋아합니다. 스트라이더 계통의 기종들은 팔다리가 너무 얇아서 별로지만 아틀라스 계통은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타이탄들이 돌아다니는

타이탄폴 2- 날 믿어
그렇게 재밌게 했던던 타이탄폴1이었고 2를 고대해왔지만 손에 잡게된건 발매된지 몇년이나 지난후로군요. 이미 멀티는 고인물만 남은지 오래겠죠. 게다가 배틀필드와 콜옵사이에 샌드위치되어서 판매량도 망한 비운의 게임이지요, 1의 단점을 상당히 해소한 좋은 작품인데 아쉬워요. 이번 타이탄폴2는 1에서 그토록 고대했던 싱글플레이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놀라울 정도로 뛰어난 싱글플레이가요. 타이탄과 파일럿 두 플레이를 오가며 다채롭고 스피디하며 흥미진진한 레벨디자인, 인상적인 연출, 진부하다면 진부하지만 잘 몰입되는 스토리까지... 캠페인을 하면서 아쉬운것은 5시간정도밖에 안되는 짧은 플레이타임과 비한글화밖에 없을정도로 대만족한 경험이었습니다. 평범한 이등병 소총수인 주인공 잭 쿠퍼

발컨의 게임리뷰 27화: 2016 FPS 대전 (完) 타이탄폴 2 캠페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2016년말을 뜨겁게 달구었던 세 게임의 리뷰, 마지막편입니다. 판매실적에서는 배필과 콜옵에게 크게 밀렸지만, 적어도 게임성만큼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임, 그중에서도 캠페인은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한 그 게임, 타이탄폴 2 리뷰입니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