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더 굿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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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더 굿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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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굿 플레이스 크리스틴 벨, 테드 댄슨, 자밀라 자밀 출연 넷플릭스 13부작 천국에서 자기계발하는 이야기라고 해서 대체 이게 뭔 소린가 싶어 보게 된 미드.엘레노어는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천국에 와 있다. 천국의 수문장 마이클은 그녀가 살아생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천국에 왔다고 설명하며, 그녀의 취향으로 꾸민 집을 주고, 소울메이트라며 윤리학자 치디를 소개시켜준다. 마이클이 가버리자 엘레노어는 치디에게 이실직고한다. 아무래도 자기는 천국에 잘못 온 것 같다고. 살아생전 그녀는 착하게 살지 않았고, 못된 짓만 했고, 천국의 집도 자기 취향이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신의 실수로 지옥 가야했던 여자가 천국에 오게 된 것이다. 치디는 윤리학자답게 엘레노어에게 윤리를 가르쳐 착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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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O 2019, 제로터치 시대를 꿈꾸다

* 작년 구글 I/O 2019를 보면서 느낀 것을 정리한 글입니다. 올리는 것을 까먹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구글에서는 구글 I/O 2020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올려 둡니다. ▲ 영화 그녀(Her, 2013)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노총각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 지를 실감나게 예언했다(농담). 영화 ‘그녀(Her)’의 주인공 테오도르 트웜블리는 편지 대필 작가다. 대필이라고 썼지만, 펜을 잡거나 키보드를 치지 않는다. 말을 하면, 컴퓨터가 인식해 글자로 바꾼다. 이 시대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음성이다. 스마트 기기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모든 일을 처리한다. 그러다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다. ‘그녀’는 왜 음성 인터페이

렛 더 선샤인 인  Un beau soleil intérieur,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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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소요|2018년 5월 4일

그녀는 그렇게 사랑 속에 살고 있으면서도 사랑받지 못할까봐 조바심을 낸다. 근데 그럴만 했네. 오죽했음 관상보러 갔겠어 ㅎㅎ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감상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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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산업공단|2018년 5월 3일

글세요...이 메가네씨란 인간은 아무래도 안경녀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낙이 아닌가 싶습니다만...이걸 감상이라고 해야 할지는...뭐 이글을 보는 분들에게 맡기고(어이어이)...저는 안경녀를 감상하도록 하겠습니.....................(퍼버벅) 1화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안경여고생.음... 머리가 좀 길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는 됐고.(어?)1화에 나온 에리리입니다.풀 네임이 따로 있는데...(아! 귀찮아)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입니다.에로동인 작가이고, 원화전문입니다. 평소엔 에리링이라고 불립니다.이것은 상상 속의 안경녀버전 카토 메구미입니다.2화 중반쯤에 나오는 장면으로, 남주의 강요(?)로 캐릭터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았습...(고발감인가)여기서부터는 3화의 에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