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근교여행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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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근교여행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캐나다 밴쿠버 근교여행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해가 늦게지는 캐나다는 9시 넘어야 어둑어둑해지니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긴다고 한다. 저녁메뉴로 딸이 만든 막걸리수육과 배추전으로 맛있게 먹고 일몰이 아름다운 해변도시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노을을 보고 왔어요. 화이트락은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하고 바다 건너에는 미국이 보이네요. 여름에는 발 디딜틈없이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차로 1시간 정도 걸리고 랭리에서는 30분가량 걸려서 가볍게 산책겸 다녀왔어요. 화이트락은 캐나다에서 가장 긴부두로 470m이고 부두에 들어서기전 기찻길이 있어요. 사람들이 대부분 인도사람이에요. 어딜가나 인도사람과 중국사람이 많고 더불어 한국사람도 많은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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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1년 11월 9일

인스타에는 실시간으로 기록했는데... 블로그에도 남기고 싶어서 간단히 올려보는 캐나다 할로윈 + 생일주간 ! 제 생일.. 아시죠? 10월 31일... 할로윈~~ 어디 기관같은데 전화통화하거나 회원가입할때 생년월일 확인하잖아요? 그때마다 걍 할로윈~ 하면 되니까 꽤 편하더라고요 히히 한국서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 로 통했던 생일인데 말이죠... (나는야 늙은이 ...아날로그 갬성..ㅋㅋ)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자 그럼 ~ 사진은 많고 글밥은 쪼꼼~ 갑니다. 아맞다, 이번 생일주간은 밴쿠버 방문하신 울엄마 생일주간과 겹쳐서 ㅋㅋ 쪼금 특별하게, 보냈지유 :) 갑툭튀 폰사진..ㅋㅋㅋㅋ 다리어쩔.... 글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