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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근교여행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해가 늦게지는 캐나다는 9시 넘어야 어둑어둑해지니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긴다고 한다. 저녁메뉴로 딸이 만든 막걸리수육과 배추전으로 맛있게 먹고 일몰이 아름다운 해변도시 캐나다에서 가장 긴 부두 화이트락 노을을 보고 왔어요. 화이트락은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하고 바다 건너에는 미국이 보이네요. 여름에는 발 디딜틈없이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차로 1시간 정도 걸리고 랭리에서는 30분가량 걸려서 가볍게 산책겸 다녀왔어요. 화이트락은 캐나다에서 가장 긴부두로 470m이고 부두에 들어서기전 기찻길이 있어요. 사람들이 대부분 인도사람이에요. 어딜가나 인도사람과 중국사람이 많고 더불어 한국사람도 많은 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