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를 위한 감정수업

MAIZ STACCATO|2025년 6월 7일|만화/애니
Posts
예술가를 위한 감정수업

예술가를 위한 감정수업

MAIZ STACCATO|2025년 6월 7일|만화/애니

요즘 감정이나 심리에 관련된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지요. '예술가를 위한 감정 수업'은 그 중에서도 예술가에 한정해서 그들만의 특수한 감정과 심리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 윤솔님은 비올라를 전공하며 비올리스트로 활동하다가 심리상담으로 전공을 확장하여 현재 예술가의 심리 상담을 연구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스스로 직접 경험했던 부분이므로 조금 더 명확하고 뾰족하게 예술가들이 당면하는 문제점이나 심리 및 감정의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잡아주실 수 있겠지요. 그 중 일부는 꼭 예술가가 아니라도 여러 창작자에게 적용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세상은 평가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데, 이 것이 때로는 자신을 해.......

Related Posts

3 posts
펫로스 증후군 위로 제발 이 말만은 하지 마세요 (절대 금기어 5가지)

펫로스 증후군 위로 제발 이 말만은 하지 마세요 (절대 금기어 5가지)

가제트꼬냉|2026년 3월 29일|반려동물

반려동물과의 삶 펫로스 중후군 좋은곳으로 갔을거야. 다른 애 데려오면 또 금방 잊을 수 있을거야 오늘의 목차 깊은 슬픔을 비웃는 '가짜 위로'에 대하여 위로라는 가면을 쓴 비수: 펫로스 집사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슬픔은 뇌의 통증이다: 펫로스 상실을 극복하는 과학적이고 현명한 솔루션 궁금해요! 펫로스 Q&A: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법 뜨개질 한 코에 담긴 눈물, 아이는 다 알고 있을 거예요 1.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얼마전 대기실에서 뜨개질을 하는 내담자를 보고 있었는데 평소와 분위기가 너무 달라 여쭤봤더니 바로 몇일전에 14년간 함께했던 강아지 친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하면서 그 말을 입밖.......

내가 잘 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내가 잘 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내가 잘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며 남 평가나 함부로 동정 하는 건 무례한거다. 위로해달라거나 도움 청한 거 아니면 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이상 남 평가를 안할 수 없다. 하지말라고 안 해지는 게 아니다. 노력 안 하는 사람일수록 남 평가를 하니 노력하는 인생이면 된다.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 사람들이 내편 아님. 없는 자리에서 똑같이 날 씹어댄다. 남 평가하는 것도 정신이 어리기게 그런다. 각자 사정있는데 남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험해보면 그러지 않는다. 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건 주변인에게 본인 수준 광고하는 거다.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

공포 시리즈 스크림 7, 흥행은 최고인데 평가는 왜 갈렸을까?(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정보)

공포 시리즈 스크림 7, 흥행은 최고인데 평가는 왜 갈렸을까?(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정보)

오늘은 이거 볼래?|2026년 3월 28일|영화

공포 시리즈 스크림 7, 흥행은 최고인데 평가는 왜 갈렸을까?(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정보) 스크림 시리즈를 오래 봐온 입장에서 이번 7편은 조금 묘한 감정으로 다가왔습니다. 반갑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는데, 동시에 이 이야기가 다시 어디로 향하려는지도 같이 보이는 느낌이었거든요... 니브 캠벨이 돌아오고, 시드니의 딸 테이텀이 중심에 서고, 흥행은 잘 되는데 평가는 엇갈리는 이 분위기까지... 뭔가 익숙하면서도 낯선 지점에 서 있는 작품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크림 7은 단순한 공포 영화라기보다, 이 시리즈가 다시 어떤 선택을 하려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는데요... 이제 그 방향을 하나씩 같이 따라가보려 합니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