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오랫동안 벼뤄왔던 재개봉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한 번쯤 봤던 영화나 책을 다시 보다 보면, 예전에는 간과하고 지나갔던 부분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올 때가 있다.그때도 좋았던 부분은 더 깊이 있게 울림을 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다지 인상 깊지 않았던 부분이 보여 마음에 또 다른 울림을 줄 때도 있다. 다만 이번 관람에서 아쉬웠던건 옆에 앉은 커플의 남자가 설명충 스피드웨건이었다는 점.
Related Posts
3 posts
성주 실내 가볼만한곳 아트리움 모리 아트페이스 울림 & 카페 트리팔렛
성주 실내 가볼만한곳 아트리움 모리 & 아트페이스 울림 & 카페 트리팔렛 예쁜 자연 풍경을 함께하고 싶어도 요즘 같은 날씨는 덥고 습하고 햇볕이 강해서 낮에는 야외로 돌아다니기 너무 힘든데요. 이럴 때는 시원하고 쾌적하게 실내 볼거리를 찾는 게 좋은 선택이랍니다 :) 성주 실내 가볼만한곳으로 아트리움 모리와 같이 붙어 있는 카페 트리팔렛을 소개 드리니 성주 여행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성주 실내 가볼만한곳 복합문화공간인 아트리움 모리는 11시 30분에 오픈을 하고 그 옆에 붙어있는 카페 트리팔렛은 10시 30분에 오픈을 하기 때문에 카페에서 커피 & 빵을 냠냠하고 가볍게 전시관을 둘러보는 일정이 시간 효율이 좋.......

영화 룩백 후기 정보 리뷰 이렇게 가슴저릿한 애니라니..(개인해석有)
최근 개봉한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메가박스 단독으로 개봉해서 어느덧 10만 관객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있는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반응도 좋았는데, 한국에서도 꽤 많은 호평을 이끌어내고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은 만화 으로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의 청춘단편만화를 원작으로 했습니다.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야! - '후지노' 너를 만나게되어서 다행이야. - '쿄모토'. 둘은 우연히 만나 '만화'에 대한 꿈을 향해 함께하게되는데... 원작만화도 단편이고, 이 작품도 57분으로 정말 짧은 영화입니다. 그런데, 그 57분 안에 이리도.......

빙과 정발 BD, 에 얽힌 이야기 (1)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 빙과 >는 이전부터 많은 분들의 국내 정식 발매 청원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통할만한 작품이라 생각해서 관련 의견을 낸 적이 있는 수작입니다. 작품 자체가 내포한 힘이 있고, 조용하지만 시청자를 끄는 울림이 있으며, 때문에 보고 지나가는 방송보다 소장품으로서의 의미도 크리라고 생각했기에. 다만 (국내에선 제작도 판매도 부담이 큰 BD를 다루는)제작사 입장에선 방영이 끝난지 시간이 좀 흘렀기 때문에- '구작'이라고 하기엔 짧고, '신작'이라고 하기엔 긴 애매한 시간- 화제성 측면에서 뭔가 추가로 한 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건 사실이고, 그 요소로 꼽힌 건 우리말 더빙이었습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의 길고 짧은 과정을 거쳐 < 빙과 >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