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을 모르겠어↙( ◕ ‿‿ ◕ )↘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11월 20일
Posts
영문을 모르겠어↙( ◕ ‿‿ ◕ )↘

영문을 모르겠어↙( ◕ ‿‿ ◕ )↘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11월 20일

결국 하나 봄 전부터 궁금했던 작품이라.. 8화까지 스트레이트 감상 걍 느낌상 이건 좀 취향인듯? 하고 그 느낌 하나로 정말 열심히 봤는데.. 영문을 모르겠어

Related Posts

3 posts

신세계에서,新世界より (2012)

파란 콜라|2020년 4월 12일

익숙치 않은 내용들로만 가득하다가 그걸 한데 모아서 한번에 저질렀다. 지배계층과 비지배계측, 결국 지배계층의 승리로밖에 끝나지 않음은 현대 사회와 다를바가 없다. 오히려 민주주의라고 계속 외치는 비지배계층의 속절없는 메아리만 남을뿐.

최근 머리에 각인된 여자 성우...

The Empty House|2014년 3월 22일

바로 타네다 리사... 원래 저는 배우나 성우 이름은 기억에 잘 안 남는 편인데 최근 타네다 리사라는 성우가 뇌리에 남았다. 일단 '신세계에서'에서 연령대별 목소리 연기가 자연스러웠고, 최근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에서 유키나역도 매우 잘 어울린다. 앞으로 타네다 리사가 나오는 작품은 챙겨볼까 생각 중...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8월 14일

그 동안 미루고 미루다못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 평가 포스팅입니다 요근래 여름날에 바빠진 개인적인 작업이나 노트북 고장, 복학처리등으로올 여름들어 사정이 좀 생기다보니 바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렇게 매우 늦어진 덕분에 사실상 초기시점의 평가보다는사실상 중간평가 정도의 이야기로 보셔도 무관하겠습니다물론 항상 그렇듯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갈리는 만큼 필터링을 필수고(...)간만에 열댓작품이 넘었던 만큼 스크롤 압박이 있을겁니다;아무튼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이제서라도 업로드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 7월 신작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