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에서,新世界より (2012)

파란 콜라|2020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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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서,新世界より (2012)

파란 콜라|2020년 4월 12일

익숙치 않은 내용들로만 가득하다가 그걸 한데 모아서 한번에 저질렀다. 지배계층과 비지배계측, 결국 지배계층의 승리로밖에 끝나지 않음은 현대 사회와 다를바가 없다. 오히려 민주주의라고 계속 외치는 비지배계층의 속절없는 메아리만 남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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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머리에 각인된 여자 성우...

The Empty House|2014년 3월 22일

바로 타네다 리사... 원래 저는 배우나 성우 이름은 기억에 잘 안 남는 편인데 최근 타네다 리사라는 성우가 뇌리에 남았다. 일단 '신세계에서'에서 연령대별 목소리 연기가 자연스러웠고, 최근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에서 유키나역도 매우 잘 어울린다. 앞으로 타네다 리사가 나오는 작품은 챙겨볼까 생각 중...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8월 14일

그 동안 미루고 미루다못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 평가 포스팅입니다 요근래 여름날에 바빠진 개인적인 작업이나 노트북 고장, 복학처리등으로올 여름들어 사정이 좀 생기다보니 바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렇게 매우 늦어진 덕분에 사실상 초기시점의 평가보다는사실상 중간평가 정도의 이야기로 보셔도 무관하겠습니다물론 항상 그렇듯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갈리는 만큼 필터링을 필수고(...)간만에 열댓작품이 넘었던 만큼 스크롤 압박이 있을겁니다;아무튼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이제서라도 업로드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 7월 신작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이제서야 본 신세계에서...

이제서야 본 신세계에서...

feel the wind, fly high...|2013년 5월 10일

처음엔 라이네 선생님이 보여준 코믹스의 에로한 짤 때문에 낮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정작 애니에선 그런 장면은 전혀 안나왔었다는게 함정. 허나, 애니 자체가 상당히 재밌어서 하루만에 25화까지 감상했습니다. 2쿨 작품을 하루만에 다 보는것도 상당히 간만인듯. 작품의 설정이나 연출, 그리고 전개... 나름대로의 반전도 숨어있긴 했습니다만 대부분은 생각했던 부분인듯. 하지만, 그 반전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상당히 맘에 드는 작품이네요. 아직 안본 분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 원작 소설도 정식 출판이 되었다고하니 저도 다음에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애니도 괜찮았는데, 원작 소설쪽이 훨씬 재밌다고 하니까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