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7년전의 내 감동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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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7년전의 내 감동 돌리도
이렇게 엿멕이는 후속작은 첨 봤습니다. 2005년 방영 당시 그렇게 대체적으로 호평은 받지 못했지만 저는 '제가페인'과 더불어 괜찮은 로봇물로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칸노 요코 씨의 음악과 주제가는 물론이고 카와모리 쇼지 씨의 훌륭한 3단 합체 메카닉도 좋았지요. 특히 저 마지막의 "1만 2천년 뒤에 다시 만나자"는 대사와 함께 인간과 천시가 모두 하나되어 창성권을 시전하던 저 장면은 정말 뭉클할 정도로 감동적으로 봤었는데…. 7년만에 후속작이랍시고 나온게 그걸 전부다 犬판으로 만들어버리다니요. 아이고 세상에 아이고. 정식으로 본게 아니라서 물어내란 소리는 대놓고 못하지만 그래도 감동이 무너집니다 무너져. 덕분에 슈로대에서 주력으로 쓰던 아쿠에리온 보기도 왠지 떨떠름해지고, 바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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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에리온 OST : 황야의 히스 - AKINO with Bless 4
아쿠에리온 EVOL의 진히로인(야) MIXY.(...) ...농담이 아니라 이야기가 개판으로 흐르며, 정히로인인 미코노나 콩라인 제시카보다 이쪽이 더 인기가 있었습니다. 出(て)あえた奇跡(きせき)にもう息(いき)がとまりそうだよ 만날 수 있었던 기적에 숨이 막힐 것 같아 何(なに)を見(み)ているの? 무엇을 보고 있지? どこまでも澄(す)んだ瞳(ひとみ)で 어디까지나 투명한 눈동자로 二人(ふたり)だけがさわれる世界 (せかい) できっと 두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세계에서 분명히 すべてがいま始(はじ)まるから 모든 것이 지금 시작할 테니까 君(きみ)にあうために生(う)まれたと?(つた)えたいんだ 너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전하고 싶어

하... 충격과 공포(스포있음)
그래요 창성의 아쿠에리온이랑 아쿠에리온EVOL까진 참고 봤습니다. 이건 뭡니까........ 이건......! 자막제작자님이 요괴워치 같이 한재 배우기 참좋은 애니라더니역시 명불허전......! 제가다 벡터들도 3개가 하나로가 아니라 2개로 합체...... 벡터 모양도 저 빨간거,아래 까만거 빼고는 영 안익숙하게 생겼더군요. 와 못보겠습니다. 저건 도저히 못보겠어요. 일단 앞에 OVA는 EVOL에서 슬프게 끝난 진&유노하 커플을 다른 세상에서라도 행복하게 이어준 점에서라도 만족할 만한데....... 어우 이건..... 그리고 OVA에선 EVOL쪽 벡터 말고 오리지널쪽 벡터가 나옵니다.... 다른 분들이 그렇게 까내리던 아르제보른도 전 재미있게 봤는데 살다살다 이런

차기 슈퍼로봇대전 참전 유력 작품 예상
프로젝트 크로스 존 2가 나오니 당분간 신작 슈로대 정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쓸게 없으므로 예상이나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상을 하려고 해도 전혀 근거로 삼을만한 뭔가가 없습니다. 성우 쪽으로도 딱히 정보가 없고 작품 내에서 차기 작에 대한 힌트나 떡밥을 뿌린 것도 마땅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른 방향성으로 예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전 글에서도 다뤘지만 로봇 애니는 의외로 돈을 꽤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 애니의 대부분은 반다이의 투자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니쪽 (애니플렉스)도 로봇 애니메이션이 돈이 된다고 판단을 했는지 그렌라간,발브레이브, 알드노아 제로 등 신작 로봇 애니를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이 두 회사가 양대 로봇 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