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마운트 앤 블레이드 - 나폴레옹 전쟁
Napoleon:Total War가 그 시대 전장을 거시적으로 통솔하게 되는 게임이라면 Mount And Blade: Warband의 DLC인 "Napoleonic War"는 그 시대 전장을 개인적인 시점으로 체험하게 되는 게임이지요. 역덕들 사이에서는 유명할 마운트 앤 블레이드 시리즈가 중세시대에서 벗어나 나폴레옹 시대로 접어들게 만든 이 작품은 크게는 수백명의 게이머들이 동시에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게 해줍니다. 훌륭한 전장 고증, 전투 고증, 머스킷 정확성 고증 (ㄲㄲㄲ), 마운트앤블레이드 시리즈 전통의 어려운 기마전투 훌륭한 복식 고증, 병과 고증 등등은 이 시대에 애착을 가지는 수많은 역사 애호가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게다가 다양한 병과가 게임에 재
Related Posts
3 posts[13년 전 오늘] William Bouguereau, 1825-1905 (두번째시간)
[13년 전 오늘] William Bouguereau, 1825-1905 (두번째시간)
라우린 (Laurin.1989)
1989년에 서독(현재의 독일), 헝가리 합작으로 ‘로베르트 시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세기 동유럽의 작은 항구가 있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9살 소녀 ‘라우린’이 아빠(아르네), 엄마(플로라), 할머니(올가) 등 4가족과 함께 숲속 오두막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선원인 아빠가 자주 집을 비우고 엄마가 아빠 배웅을 하러 나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다리에서 어린 소년을 납치하던 의문의 남성을 목격한 직후 썩은 난간을 밟고 강으로 떨어져 익사하는 사고가 벌어진 후, 2년의 시간이 지나서 아빠가 다시 바다로 떠난 뒤. 라우린이 할머니와 단둘이 남게 되었다가, 마을 목사의 아들인 ‘반 리스’가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교사로 부임하게 되어, 라우린이 그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거기에 얽힌 무

구버전 NE+TC+마운트 앤 히어로즈 모드 V0.63b -저주의 에스로드편-
주로 설원 지대에 리젠되는거 같은데 이놈이 진짜 리젠이 안되는 건지... 정말 오래 찾아 다녔다. 일단 285마리 정도라 생각해서 달려가면 큰 오산 옆에 호위 부대랑 합치면 약 900마리...........리텍 너무 심하게 해서 이놈 이렇게 변하다니....리텍 복구 시키니 좀 나음....그 동안 룩딸용으로 입었던 천조가리는 버리고 갑옷입음... 그만큼 빡셈.보스가 먼저 혼자 튀어 나왔지만 무시하고 초글링을 막으러 달렸다....먼저 1차적으로 기마대를 막아 주고...우회해서 2진 보병을 향해 달려야 했다. 이 초글링들이 허스칼 기반이라서 창 던지기 시작하면 그냥 고슴도치되는거다..중간에 많은 인원이 고립됬지만.. 작전대로임. 도착인원 6기 정도.여기까지가 작전........하지만 상대는 900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