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걸전 1장 계교 전투 - 신도성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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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 1장 계교 전투 - 신도성 전투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7일

광천과 신도성을 선택할 수 있는데, 신도성으로 갑니다. 광천으로 가면 곽적과 한영, 신도성으로 가면 번궁이 들어오는데, 무도가대는 대각선 공격 가능, 이동력 5, 모든 화계책략 가능, 무상성으로 기병 방어에 유리함 등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훨씬 유용합니다. 반면에 능력치 낮은 적병과 보병은 메리트가 없고, 어차피 출격 인원수 때문에 둘 다 쓰지도 못합니다. 순우경은 제자리를 지키다가 15턴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15턴 코앞이라면, 기다렸다가 관우가 마을에서 순우경의 공격을 버티면서 시간을 끌고, 그 틈에 유비와 장비가 궁병을 처리하고 성문으로 갑니다. 장비와 순우경의 일기토로 끝낼 수도 있지만, 유비가 성문으로 갔을 때 경험치를 받는 게 이득이라 일기토는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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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서초패왕 항우(西楚霸王項羽.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30일

1996년에 대만의 ‘PANDA ENTERTAINMENT’에서 만든 SRPG게임. 원제는 '서초패왕항우'. 국내판 제목은 '서초패왕 항우'인데 타이틀 화면에서는 항우는 빼고 서초패왕만 한글로 표시된다. 내용은 진왕전 24년에 진나라 군대에 패한 초나라 장수 항연이 자결하고 나라가 멸망한 이후, 항연의 후손인 ‘항우’가 숙부인 ‘항량’을 따라 초도로 도망쳐 나와 유랑 생활을 하다가 회계 땅에 정착했는데. 진왕전 26년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 세상이 오히려 어지러워지고 진승과 오광의 난까지 일어나자, 항량의 계책을 따라 항우가 회계를 접수하고 난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투가 SRPG일 뿐, 기본 플레이는 RPG라서 마을과 필드를 돌아다닐 수 있고, 전투는 필

최소 장수 플레이도 끝.

Eublady's warehouse.|2017년 6월 2일

장수가 적으니 병종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장수 하나하나의 능력이 떨어져서 퇴각하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신경써야 하긴 하지만, 난이도 자체가 확 뛰거나 하진 않는다. 몇몇 초반 전투는 아군 장수의 숫자가 줄어서 어려워지지만 그것도 초중반 뿐이고, 후반부는 상당히 여유롭다. 물론 별동대 보내면 다시 인력부족을 겪었겠지만, 4장 전투들이 최종전투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쉬운 관계로 머릿수가 모자라도 크게 어려워지진 않는다. 고민해서 장수를 고르고 고르지만, 사실 그냥 레벨 높은 장수 위주로 편성해서 쓰기만 해도 된다. 어차피 90 넘는 거 아니면 다 고만고만 하다. 무력 21짜리 이적도 좋은 무기 주면 제법 잘 싸운다. 마대가 좀 계륵인데, 결국 안쓰는 걸로 낙점. 이릉 전투를 반드시 거

으아아아아아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31일

낙양 전투 영상 또 날렸다 .... 아 ....ㅏ...A............... 다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