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소설] 옥의 티도 보였지만..나름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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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소설] 옥의 티도 보였지만..나름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18일

감독;신연식 주연;강신효,경성환 의 신연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독립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오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를 연출한 신연식 감독이 3000만원을 들여 만든저예산 독립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옥의 티가보이긴 했지만..그래도 나름 괜찮았다는 것이다.영화는 신효의 젊은 시절과 신효가 잠든지 27년이 지나고 나서 벌어지는이야기로 140여분이라는 제법 긴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3000만원이라는 제작비의 한계때문에 그런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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