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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인도의 작은 힌두교 사원 ~9
인도는 힌두교의 나라 입니다지방의 작은 사원에서도 시바의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나무 아레에 시바 린감(작은 사원)이 있습니다사람들은 이곳에 와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예배를 올리기도 합니다부부는 복을 빌려고 가네샤(평화의 신) 신상을 붙인다고 말을 합니다길에서는 거리의 악사도 만날 수 있습니다어깨에 울러메고 골목 다니면서 연주를 합니다아 악사는 오늘은 또 어느 골목을 찾아가는지 ~천 년의 황금 성인 자이살 입니다힌두교와 관련된 목각이며 작은 소품들이 있는데, 워낙 인도의 전통과 종교 문화와 관련되어 있어서 제게는 가깝게 느껴지지 않네요 ~구루지아(자이나교 사제 )입니다인도의 목각은 무척 섬세하고 화려 합니다(이 사진들은 EBS TV에서 방영한 세계테마기행 중 인도 여행에서 담아 온 것 입니다) tag : 힌두교, 시바 신, 평화의 신 가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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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인도,자이살메르와 타르 사막 여행 ~5
사막에서 낙타투어를 하려면 장거리 버스와 야간열차를 이용하여 자이살메르 쿠리까지 갑니다인도의 북부, 파키스탄과의 국경 지대에는 타르 사막이 있는데, 이곳에서 1박2일의 낙타 투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낙타 여행 중에 만난 물을 길어가는 아낙네들의 행렬 입니다동네 밖에 떨어져 있는 우물을 찾아 가서 물을 길어 오는 것은 여인들의 몫 입니다물 길어 오기가 몸에 익숙해서 물통을 머리에 이고 손도 안잡고 잘도 걸어 갑니다물을 길어가는 여인들을 만나면서 낙타 타기의 지루함(?)을 잊을 수 있습니다 ~사구가 보입니다. 사막에 다다랐습니다여기는 타르 사막으로 파키스탄까지 이어집니다이 타르 사막에도 폭우가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이 때 나무와 풀이 생명수를 얻어 싱싱하게 자라곤 합니다동네 골목 벽에는 옷들과 가방,스카프 등을 걸어 놓고 파는 상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골목 길에선 나이 든 악사를 만나 전총악기인 카마 야차로 연주하는 인도의 전통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한 때는 왕가의 악사를 지내기도 했다는 거리의 노인네 입니다자이살메르는 한 때 동서 무역의 중심지로서 호황을 누렸던 역사가 있는 도시 입니다자이살메르 옛날의 성채 입니다이 성채도 리모델링 하여 여행자들에게 숙소로 제공되고 있으니 옛 왕실의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성채에서 바라 본 주변 경관 입니다가볍게 깔끔한 짜빠띠와 케이크, 우유와 커피 또는 차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아침 산책을 하면서 힌두교 작은 사원도 구경 합니다힌두교 의식도 요란 합니다손벽을 치고, 소리 높여 노래 부릅니다대중적인 시바 신을 모셔 놓았습니다초에 불을 붙이는 일은 연장자의 몫 입니다 종교는 인도인들의 생활에 깊숙히 담겨 있습니다. 애기 때 부터 부모를 따라 사원에 가서 기도하였기에 기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진지 합니다 시바의 또 다른 모습, 뱀 입니다시바 사원의 링가와 요니는 남녀의 성기이자 우주 만물의 에너지를 상징 합니다작은 사원들만 이 성채 안에 30개 정도 있다고 합니다해가 떠 오르면서 골목 길은 다시 활기를 띄웁니다 tag : 자이살메르, 성채, 힌두교 사원, 시바 신, 타르 사막, 낙타 투어
영화//블라인드 멜로디
인도 이해에 도움을 주는 영화 - 동영상보기=>http://silvernettv.com/16857 이 영화는 인도 영화로 지난 8월 28일에 개봉하였으나 개봉관과 상영회수 제한으로 누적 관객 수는 2만여 명에 머물고 있다. 인도는 우리나라 6~70년대와 비슷한 수준의 영화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 스리람 라그하반(Sriram Raghavan)은 2019년 16회 바르셀로나 빅 아시안 섬머 필름페스티벌 심사위원 상을 받았다. 또 제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 판타스틱 블루) 후보에도 올랐다. 우리는 불교와 석가모니를 통해 인도를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 인구는 세계 2위, 국토는 세계 7위, GDP는 세계 6위다. 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2,016달러다. 그래서 모두가 못
피야샤 샤이탄 (Pyasa Shaitan.1984)
1978년에 인도에서 ‘A. 빈센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바야나단 탐방(Vayanadan Thamban)을, 1984년에 ’조간더 셸리‘ 감독이 추가 영상을 넣고 재편집한 작품. 영제는 Thirsty Satan(목마른 사탄)이다. 내용은 19세기 초반 ‘바야나단 탐방’이 폐허가 된 성에서 악마 ‘샤이탄(카리무테)’를 소환해서 영원한 젊음을 요구하는데, 샤이탄이 7명의 처녀를 제물로 바쳐야 된다는 조건을 내걸어서, 바야나탄 탐방이 수십 년에 걸쳐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여자들을 유혹. 샤이탄에게 제물로 바쳐 계약을 이행하던 중. 마지막 7번째 처녀를 바칠 시기에 타겟인 ‘안남마’에게 사랑을 느껴 그녀와 관계를 맺고 부부가 되어 정착해 살다가 샤이탄과의 계약을 깨트리면서 파극을 맞이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