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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5/16시즌 리버풀 관련 통계 몇가지.
로저스와 클롭이 감독인 15/16시즌 20경기가 끝났을 때 리버풀 득점 : 22 호지슨이 감독이던 10/11시즌 20경기가 끝났을 때 리버풀 득점 : 24 달글리쉬가 감독이던 11/12시즌 20경기가 끝났을 때 리버풀 득점 : 24 10/11, 11/12 시즌의 24득점은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리버풀 득점 중 가장 낮았던 수치.프리미어리그 출범 이전까지 합치면 7,8번째로 낮음. 올 시즌 기록은 역대 최저. 지난 7시즌 동안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2개 이하의 유효슈팅을 한건 27번. 이번 시즌 벌써 6경기에서 2개 이하의 유효슈팅 기록. 최근 7경기에서만 3번(웨스트햄전, 뉴캐슬전, 스완지전). 나머지는 사우스햄튼전(클롭), 웨스트햄전, 본머스전. 첼시, 멘시티, 사우스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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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EPL 10 : BRIGHTON vs LIVERPOOL : 1-1 (2020.11.28)
이번 경기는 나의 게으름? 또는 다른 일 때문에 너무 늦게 작성을 했다. 하지만, 내가 이 경기는 다 봤었고, 그리고 그 결과는 꽤나 처참했다. 사실 비긴 것이 다행이다 싶을 정도의 경기라고 봐야겠다. 물론, 경기 끝나기 전에 골을 먹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 경기를 보면...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보시라...디오고 조타가 60분에 골을 넣고, 93분에 브라이튼에서 패널티를 성공했다.하지만, 분명 그 전에 패널티가 주어졌었고, 그 골은 성공하지 못했다. 이 스탯을 보면 알수 있듯이, 경기가 생각보다 대등했다는 것을 누가보더라도 알수가 있다.점유율과 패스 정도, 그외에는 사실 브라이튼이 압도적이었다. 이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재 리버풀의 부상자가 너무
EPL 8 : MANCHESTER CITY vs LIVERPOOL : 1-1 (2020.11.09)
모든 관심이 쏠려있던, 모두는 아닌가? ㅋ아무튼,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경기였다. 일단, 맨체스터 입장에서는 이 경기를 못 이긴게 참 한으로 남을 것 같다. 나도 전 경기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후반 20분정도까지는 봤는데, 사실 심하게 쫄렸다. 필드골은 없고, 패널티킥으로 1점을 넣었으니...경기력이 어땠는지는 쉬이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꼼꼼히 살펴볼까나...점유율. 근소한 차이로 맨시티 승. 두 팀다 마찬가지로 SHOTS OF TARGET (골대로 슛을 쏜 회수인데...) 2회나 3회나...어지간히 수비수들이 잘 막았나보다. 아예 숫 찬스 자체를 막아버렸으니...리버풀이 TOUCHES, PASSES가 밀리다니...정말 빡센 경기였었나 보다. 걷어내기, CLEARANCES는 맨시티가
EPL 7 : LIVERPOOL vs WEST HAM UNITED : 2-1 (2020.11.01)
경기는 생각보다 (작년에 비해서) 재미없고, 지루하게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마도, 효율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익혔던지아니면,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싶다. 그래서, 이 번 라운드가 끝나고 1위라는 게 의아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전반전에 항상 리드를 가지고 갔던 작년 대비해서올해는 유독 전반전에 힘을 많이 못 쓴다. 이유가 뭘까?단순한 전술 변경? 아니면 리버풀의 전술이 읽혔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리버풀 경기를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것 같다. ㅋㅋ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감이 잘 안온다. 무언가, 큰 변화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선수단의 변화인지 아니면 전술의 변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