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RPOOL
Posts
19 postsEPL 10 : BRIGHTON vs LIVERPOOL : 1-1 (2020.11.28)
이번 경기는 나의 게으름? 또는 다른 일 때문에 너무 늦게 작성을 했다. 하지만, 내가 이 경기는 다 봤었고, 그리고 그 결과는 꽤나 처참했다. 사실 비긴 것이 다행이다 싶을 정도의 경기라고 봐야겠다. 물론, 경기 끝나기 전에 골을 먹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 경기를 보면...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보시라...디오고 조타가 60분에 골을 넣고, 93분에 브라이튼에서 패널티를 성공했다.하지만, 분명 그 전에 패널티가 주어졌었고, 그 골은 성공하지 못했다. 이 스탯을 보면 알수 있듯이, 경기가 생각보다 대등했다는 것을 누가보더라도 알수가 있다.점유율과 패스 정도, 그외에는 사실 브라이튼이 압도적이었다. 이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재 리버풀의 부상자가 너무
EPL 8 : MANCHESTER CITY vs LIVERPOOL : 1-1 (2020.11.09)
모든 관심이 쏠려있던, 모두는 아닌가? ㅋ아무튼,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경기였다. 일단, 맨체스터 입장에서는 이 경기를 못 이긴게 참 한으로 남을 것 같다. 나도 전 경기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후반 20분정도까지는 봤는데, 사실 심하게 쫄렸다. 필드골은 없고, 패널티킥으로 1점을 넣었으니...경기력이 어땠는지는 쉬이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꼼꼼히 살펴볼까나...점유율. 근소한 차이로 맨시티 승. 두 팀다 마찬가지로 SHOTS OF TARGET (골대로 슛을 쏜 회수인데...) 2회나 3회나...어지간히 수비수들이 잘 막았나보다. 아예 숫 찬스 자체를 막아버렸으니...리버풀이 TOUCHES, PASSES가 밀리다니...정말 빡센 경기였었나 보다. 걷어내기, CLEARANCES는 맨시티가
EPL 7 : LIVERPOOL vs WEST HAM UNITED : 2-1 (2020.11.01)
경기는 생각보다 (작년에 비해서) 재미없고, 지루하게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승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마도, 효율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을 익혔던지아니면,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싶다. 그래서, 이 번 라운드가 끝나고 1위라는 게 의아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전반전에 항상 리드를 가지고 갔던 작년 대비해서올해는 유독 전반전에 힘을 많이 못 쓴다. 이유가 뭘까?단순한 전술 변경? 아니면 리버풀의 전술이 읽혔을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리버풀 경기를 제대로 본적이 없는 것 같다. ㅋㅋ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경기를 하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감이 잘 안온다. 무언가, 큰 변화가 있는거 같은데 그게 선수단의 변화인지 아니면 전술의 변화인
EPL 5 : EVERTON vs LIVERPOOL : 2-2 (2020.10.18)
허허 이런. 결국, 승을 못이루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A 매치가 있는 휴식기간 전, 또는 긴 휴식이 있는 경기 전에는기분 좋게 이긴 경기에 대한 기억이 없다. 시작은 좋았는데...결국 골을 넣고, 그 이후에 골을 먹고...다시 열심히 해서 골을 넣고, 또 먹히고 ㅋㅋㅋ 이번 경기에는 주장 HENDERSON도 나왔는데...대신에 알리송의 부상으로 인한, ADRIAN이 나와서 결국 무를 내어준건가?? 요즘 한창 물이오른 에버튼의 CALVERT-LEWIN을 반다이크도 못 막는것인가? 선수들 평점도 보면...7점을 넘은 사람이 별로 없다. 엥...반다이크가 10분만에 교체가 되었네? 작년에는 그리 부상도 없더니만...올해에 벌써 부상이라니...흠...그래서 수비가 무너진건가? 아니면, 반다이크의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