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무라 에리 BLOG 2012.12. 31「휘갈겨 쓰기」

덕질의 의미|2013년 1월 2일
Posts
키타무라 에리 BLOG 2012.12. 31「휘갈겨 쓰기」

키타무라 에리 BLOG 2012.12. 31「휘갈겨 쓰기」

덕질의 의미|2013년 1월 2일

원본 출처 : 드디어 올 해도 끝이로군요~ 정말, 1년간 신세 많이 졌습니다.m(_ _)m 언제나 키타무라의 폭주에 진지하게 따라와준 키타에리스트에게 감사입니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하고 싶어서, 촌스럽기도 하지만 필사적으로 발버둥친 1년간이었습니다. 다른 연기자분들도 같을 거라 생각하지만, 불안함과 갈등 속에서, 키타에리라고 하는 존재를 『이런 쪽도 있을 법 한가』하고 인정받기 위해, 오디션 보고 보고 보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보고, 현장에 무엇을 남기고 스튜디오를 나올까 라던지,이벤트에서의 자신의 존재 방법을 생각하면서 즐거워 하기도 하고, 만나는 분에게 수수께끼의 레어캐릭터 같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어떤 키타무라 에리를 소개할까 연기 연습도 하고, 당연한 것들이지만, 생각해

Related Posts

3 posts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

#모두의회고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저녁~밤이 선선하네요. 아직은요. 최근에 네이버블로그에서 '모두의 회고 프로젝트'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 '모두의 회고'라는 걸 한다고 하니까, 마침 저는 예전부터 '넵투리 연구소' 블로그 내에 '이런 코너 함 진행해볼까' 하며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한 수집가가 지금까지 고이 모셔놓은 아이템들이 몇 점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그 수집가의 고향에 있고, 지금 거주하는 곳에는 극소량의 아이템만, 최근 부모님을 통해 건네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그 흩어진 수집품들을 다시 모아 정.......

내돈내산 세종시 사각 싱크대 교체 새움키친 만족도와 추천 이유는

세종시에서 사각 싱크대로 교체하려니.. 보통 복잡한 게 아니었습니다. 우선 세종시 업체 검색이 생각보다 잘 안되는 편이었고 온라인 사이트 통해서 구매를 하려고 했더니.. 과정이 진심 너무 복잡했습니다. 출장 일정 전화로 잡아야 하는데 추가비는 어떤 건 온라인으로 되고 어떤 건 출장 시 추가되는데 .. 등등 너무 복잡한 일이 많아서.. 네이버 검색해 보다가.. 그래도 구관이 명관 블로그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직접 블로그 운영하는 분을 찾아서..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jhjs0730 제가 선택한 곳은 새움키친 늘 키친을 치킨이라고 써서.. 종종 문맥상 오타도 내는..ㅋㅋ 치킨 사랑하는 .. ㅎ 네이버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