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EATS 개인대항전 RISING STAR ARTISTS 제1탄 개최

Studio F×F|2015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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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EATS 개인대항전 RISING STAR ARTISTS 제1탄 개최

CROSS×BEATS 개인대항전 RISING STAR ARTISTS 제1탄 개최

Studio F×F|2015년 11월 9일

신성 아티스트의 인기곡이 등장! 이라고 운을 띄우고는 있지만 사실 플랫서드나 Vice Principal이나 신인이라고 볼 수는 없는지라. 보상곡 자체가 기존 동인 앨범 수록곡의 타이업인데다 mo2는 벌써 활동 경력이 10년이 넘었고, Vice Principal의 작편곡 담당은 그 BABYMETAL의 이지메 다메 젯따이 등의 편곡 담당이었으니. 발광군이야 신성 아티스트 맞는 것 같긴 한데 뭐 어쨌든 심각하게 루즈한 본편이지만 차라리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익숙한 사람들을 불러오는 편이 위화감이 적긴 하고, 무슨 문제가 있든 플랫서드는 봐줄 수 있다. 스코어누적어택 개인대항전이긴 한데 여전히 신곡 입수에 경쟁적 요소가 남아있다는 점은 마음에 별로 들지 않는다(3섹션 중 2섹션 이상 승리가 전제). 개인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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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츠・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crossbeats REV. 시리즈・셀렉션~프리미엄 BO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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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 넣었던 크로스비츠 사운드트랙이 도착했다. 필자는 사실 CROSSxBEATS 카테고리에 또 글을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다.본 사운드트랙은 초회 한정판이기는 한데, 아직 재고가 있기는 있다. 사실 유저 수도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 적을 뿐더러, 현재 게임 자체가 서비스 종료되었기 때문에...그래도 최근에 한 오락실에서 오프라인화 된 기체를 직수입해와서 가동 예정이라고도 하니, 어떻게 보면 아직 INNOVATION은 끝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나 처럼 아직 추억을 못버리고 이렇게 지금 사운드트랙을 사는 이도 있으니.비닐 커버를 벗겨보면 어둠의 게임답게 DEEP DARK한 사운드트랙의 모습이 보인다. 앞면은 레브의 마스코트인 아카츠키(暁月)가 있다. 솔직히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Saty의 크로스비츠

WE BELIEVE SOMEDA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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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F×F|2018년 6월 25일

2014.05.29~2018.06.25 SEE YOU AGAINや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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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