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주시중인 폰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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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 주시중인 폰겜 잡담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1월 7일

1. 라피스 리라이츠 연말연시 트위터 공식 게임계정이 푸는 자료들을 보면 애니 방영이 끝나는 시기에 출시할려고 잔뜩 준비했다는게 눈에 보이는데 코로나 시국에 게임만 연기한 것은 역시 중국의 샨다까지 뒤에 끼고 있는만큼 견딜만한 체력이 되기 때문일까요? 솔까 시국이 시국인지라 자포자기 심정으로 출시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미숙한 완성도의 물건너 폰게임이 슬금슬금 증가하고 있다는 느낌도 있어서 이쯤 어설프게 내서 도맷금 취급을 당하기보다는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때 내는게 낫기야 낫겠습니다. 2. 아이돌리 프라이드 작년 11월경 매니저 이름을 직접 불러주는 프로젝트에서 최초로 버튜버 혹은 게임적인 영상을 노출한 아이돌리 프라이드. 애니외에도 뭔가 더 있음을 어필하는 중인데 3일 뒤인 1월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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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온(22/7) 섭종, 미코노트 사전예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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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말에 서비스를 시작했던 나나온(22/7)이 올해 12월 22일부로 종료합니다. 나나니지 음악의 시간, 나나온은 성우아이돌 유닛인 나나니지(22/7)를 기반으로한 리듬게임입니다. 나나온은 게임 컨텐츠의 치명적 한계에 따른 흥행 꺽임, 이로인해 성우보다 아이돌에 중점을 두는 방침전환을 당하며 리더역의 성우 이탈등등 우여곡절을 격어 왔습니다. 그러함에도 음반 제작의 소니 뮤직 그리고 AKB의 야마모토 야스시라는 이름값,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는듯 "2인3각프로젝트"라는 신입생 투표를 쭈욱 실시해오면서 나나니지 유닛이 존속될거라는 메시지는 끝없이 생산하고 있었죠. 그러나, 보다시피 프로젝트에 있어 캐릭터가 우선이면 성우 교체를 고려할 수도 있는 상황에도 캐릭터가 뒷전으

기약없던 라피스 리라이츠 사전등록 시작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9월 7일

근래 중국시장 공략에 열성이있던 KLab이 나름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라피스 리라이츠가 애니메이션이 종영된지 딱 1년만에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17년부터 시작한 성우 아이돌 프로젝트인걸 감안하면 시기를 많이 놓친 행보입니다. 작년 애니가 종용되고 중국본토에서 실시되었던 클로즈베타 평가가 부정적이 되면서 차일피일 미뤄왔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PV를 봐서는 그닥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심지어 작년 이맘때도 코로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중국 당국의 아이돌 규제가 심해지던 시기였고 지금와서는 대표적으로 해외국적자 규제까지 더해지는등 합작인 중국본토의 샨다게임즈와 KLab 입장에서는 설상가상인 상황입니다. 아무리 리듬겜이 아

타이토 라쿠가키킹덤 서비스 종료 발표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9월 3일

개인창작 3D모델 기반 육성게임인 타이토의 라쿠가키킹덤이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11월3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게임 본편의 컨텐츠인 육성모드의 완성도가 낮고 그래도 커버할 수 있는 개인창작도 저작권 규제에 완전히 막혀서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동일한 육성게임인 우마무스메가 출연하면서 벼랑에 떨어진 형국이었습니다. 본편의 경쟁력을 운연측에서도 어느정도 가늠했다는듯이 콜라보에 많이 기댄 편인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 버튜버, 동방 프로젝트,울트라맨 괴수콜랙션 이후 마지막 콜라보는 오타쿠 성우 아이돌 노선인 나카가와 쇼코. 이 게임에 모여든 유저들의 시선에서 계속해서 점점 멀리 동떨어진 콜라보를 보여주면서 더는 버틸 시간조차 없는 지경으로 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