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맨션] 이런 영화를 유작으로 남긴 폴 워커가 안타까울뿐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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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맨션] 이런 영화를 유작으로 남긴 폴 워커가 안타까울뿐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2월 26일

감독;카밀 들라마레출연;폴 워커, 데이빗 벨, 르자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폴 워커의 유작이라고 할수있는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저녁꺼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해 11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폴 워커의 유작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이런 작품으로 유작으로 남기고 간 폴 워커가 안타까울 뿐이었다. 이 영화는 프랑스영화 13구역을 리메이크한 가운데 비슷한 이야기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래도 폴 워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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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4DX – 아날로그적인 ‘카 액션 가족’의 원점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고성능 차량 3대를 활용한 정체불명의 강도단이 대형 트럭의 화물을 강탈하는 사고가 빈발합니다. LA 경찰 브라이언(폴 워커 분)은 정체를 숨긴 채 폭주 레이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에게 접근합니다. 브라이언의 상관은 도미닉과 그의 친구들이 강도단이라 의심하지만 브라이언은 부정합니다. 시리즈의 원점인 2011년 작 롭 코엔 감독의 2011년 작 ‘분노의 질주’가 4DX 포맷으로 재개봉되었습니다. 지난 5월 개봉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비롯해 외전을 포함한 10편의 시리즈의 첫 영화입니다. 향후 시리즈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도니믹, 브라이언, 미아, 레티(미셸 로드리게즈 분)가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서로를

아버지의 깃발,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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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감독의 작품인 와 연작 구성으로 이오지마 전투를 다룬 영화. 영화의 첫 쇼트부터, 텅 빈 전쟁터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이미지가 시작된다. 결국 이건 전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기억들에 대한 영화인 거지. 사진처럼 남은 전쟁의 기억들로부터. 뭐, 대부분의 전쟁 영화들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전쟁 자체보다 그 후에 찾아오는 트라우마 등의 여파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다루는 영화다. 1944년 당시 이오지마에서 벌어졌던 전투, 그리고 성조기를 꽂고 채권팔이 이벤트에 징집되는 주요 인물 3인방의 미국 본토 유랑기, 마지막으로 주인공 중 하나인 존 닥 브래들리의 노후 시점. 이렇게 세가지 시점이 교차편집되며 돌아가는 영화다. 그러다보니 전투 그 자체를 묘사하는 부분도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