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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의 야구(4.21.)
노히트 노런에 대한 가장 상쾌한 보복. 고종욱 선수가 내야 안타를 치면서 노히트 노런이 바로 깨지고, 그 뒤를 이어 술술술 나가더니 유한준 선수의 홈런포가 똭.그 다음 이닝에서, 멋들어진 스퀴즈에 유한준 선수의 만루 홈런이 똭.그러면서 3이닝 11실점으로 마야를 내린 건 좋은데...... 유한준 선수 무릎 부상이라니! 심한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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