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와 아이라 자식한테 사기치는거 보소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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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와 아이라 자식한테 사기치는거 보소

[건빌파]와 아이라 자식한테 사기치는거 보소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6년 8월 21일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지. 건프라가 아니라 만두로 만난 사이 아니냐?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한테 거짓부렁을 심어주다니 나쁜 부모네요!! 35분간 파워밸런스 개똥망 외전이 방영되었지만 그건 알바 아니고요. 중요한건 마지막 1분간에 있었습니다. 아이라에게 유일하게 부족한 성숙함이 채워졌으니 그녀는 토탈리 퍼펙트합니다. 나는 이제 완전해졌다!!! 마시타 회장이랑 베이커랑 넘어가서 건프라 팔았으니 거기도 건프라가 있기는 할텐데 그동안 둘다 다른 건프라는 안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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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9년 3월 15일

일본 야구팀과 콜라보 하는 건프라와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야구 대결에서 반다이와 선라이즈는 아이언리거 같은 로봇 스포츠 작품을 만들고 싶은 건가? 아직까지 인류의 문화인 스포츠이지만, 스포츠도 과학이기에 로봇도 스포츠를!?

건프라 운영진 설득이 실패한 이유

현실적인 문제에 감성 드립을 치고 있으니 원. "사라는 새로 태어난 생명이며 진화의 가능성이에요." "그건 시스템을 방해하는 버그입니다." "그 애도 마음과 감정을 느끼고 동료들이 있어요." "그 때문에 2천만명이 사랑하는 세계가 사라지려 합니다." "그 애가 한번은 구해낸 세계라구요!" "그리고 브레이크데칼보다 더 위협적이지요." 이번주의 건담 빌드 다이버즈 21화에서는, 지난화에서 사라에 대한 정체가 밝혀진데 이어서 그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라의 존재 자체가 이미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에 운영진에서는 바로 신속하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려고 하며 이를 개발자인 토리가 따로 불러내 설득하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근데 위에서 보시는대

건빌파 배틀로그 4화 간단잡담

건빌파 배틀로그 4화 간단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1월 6일

비싼 폭죽 그래 난 이런것도 좋아했어 스포 주의 -잘 만들었냐 못만들었냐를 떠나서 건담이 박살나는 에피라 시원하게 봤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MS를 좋아하는거지 건담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나름 쿵쾅쿵쾅하는 심정으로 봤습니다만 ㄱ백점은 아니더라도 92점짜리 소감은 나온 기분입니다. 제가 건담 좀 싫어해야죠-ㅁ-''''(...라기보단 징4보러 봤겠지) -어찌보면 어메이징 캠퍼 VS 짐 K9의 시합이 생각나는 전개였는데, 그때와는 반대로 판은 명인이 만들고 변수는 레너드 형제가 만들었다는 기분이네요. 뭐 아직 발매되지도 않은 킷들로 싸운건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전개였습니다. 결말부에서 레너드 형제가 펄펄 뛰는것도 시합의 성격과 명인의 노림수를 보면 꽤나 즐거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