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준비하는, 여섯번째 미서부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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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준비하는, 여섯번째 미서부 일주...
■ 드디어 마음 먹었다, 아이들과 미서부 일주 미서부 여행은 6번째 정확히 "일주" 는 세번째... 그 중에서도 전 일정 내가 다 운전하는건 처음.. 이 될 것 같아요 ㅠㅠ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오늘로 출발 맘 먹었으니 그냥 직진 하는거야 - !! 로이한테 그랜드캐년 기억나냐고 했더니 엄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랑 동양의 그랜드 캐년 갔다왔잖아요 썸머에 ~ 이러고 있다...ㅋㅋㅋ ↑이거 말하는거임... 근데 그러고보니 사진은 진짜 그랜드캐년보다 더잘나왔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우와... !! 로이가 저기에 있었네요.. !!! 라고 매우 좋아함.... (주니는 기억하고 있음) 그때는 요런 코스로 돌았거든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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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하와이 혼자여행? Youtube 올라감요
+ 자기전에 예약걸어놓고 자는거.. ㅎ 이번주말도 감기땜에 계속 헤롱헤롱... 청소도 못 하고 ㅠㅠ 담주는 진짜 열일한다! 유튜브 또 한달만에 올라갔어요 ^^;; 후다닥 해봤다.. 어제는 출근, 내일도 주니 델다주며 같이 출근, 오늘밖에 시간이 없다!!! 하구... @ 그 전에 내사진.. 울아들이 찍어준거! 어쩜 그냥 퇴근전에 몇 장 찍어준게 이르케 맘에 들 일이에요? 5장 찍었는데 (많이 안찍음) 5장 다 맘에드러~ 한장한장이 다 소듕해벌엿 !! 케케케켘 담에 재탕도 해야지 @ 울아들이 만들어준 밥 ! ㅋㅋ 너무 조으다 조으다 ~ 사진찍을거라 했더니 디피도 이뿌게 해놨네 암튼 요즘 뭔가 뿌듯하고 그러네 ~ 씨마켓 밥도 맛있어용... 양념치킨 볼.......
밴쿠버 매치스틱 커피.. 안녕... (부제: 블로그 컴백)
드뎌 블로그 컴백... !! 근데 사실요.. 오늘도 시간이 없었네유 씨마켓 HQ 사무실에서도 쉴새없었고. 집에와서 저녁하고.. 낼 도시락반찬 만들고... 밀린설거지 하고 나니 잘 시간 ^^ 대체 언제 내꺼 SNS 관리하고 거실에 있는 이태리 짐 풀지? (미쳤다 흐헝 ㅠㅠ) 이번 주말엔.. 제발 집에서 내 일좀 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2월엔 주말없이 일했다우 ^^ (딴거하는거 아님 랩탑으로 일하는거임 ↑) ㅋㅋ 애니웨이, 오늘은.. 수지아짐 혼돈의 카오스 속으로 들어가기 전... 씨마켓 메인점 갔다 들렀던 (그땐 공사하고 있을때라 커피가 없었다우 ㅎㅎ) 매치스틱 커피의 추억 남겨볼게요 경영악화로 인해.. 밴쿠버 전 지점이 이번달을 마지막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