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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제는 호랑이가 없는 태국의 Tiger temple(호랑이 절)
이 절은 아주 오래전 TV에선가 어느 한국매체에서 본 적이 있는 그 절인 듯 했습니다. 절의 스님들이 호랑이와 함께 지내는... 보니까 태국의 저의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3시간 거리에 있더군요. 태국에서 3시간이면 1일 여행권....절 경내가 엄청 넓더군요. 엄청 넓은 경내에 저런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생활을 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자 (특별히 주차장이랄 것도 없이 그냥 빈 공간이 주차공간) 소 한 녀석이 와서 친근감을 나타내더군요.한국소보다는 귀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물소류는 발굽이 좀 넓어서 진흙에 잘 안 빠지게 되어 있는데 얘는 발굽이 좀 작은 걸로 봐서는 물소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기 검은색 소는 꽤 큽니다. 덩치가. 그리고 멧돼지도 많더군요.차들 사이로 각종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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