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다크 서티 TF 나오면 참가할 생각 있으신 분?

L氏의 망상공방|201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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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다크 서티 TF 나오면 참가할 생각 있으신 분?

제로 다크 서티 TF 나오면 참가할 생각 있으신 분?

L氏의 망상공방|2013년 1월 31일

ZDT 가 3월 7일 개봉하는데. 먼저 보신 분들 말로는 그냥 봐도 로튼토마토 100% 찍을 만 한 영화지만 배경지식 없이는 완전히 이해하는 데 무리가 있을 거라더군요. 하긴 ZDT라는 영화 자체가 처음에는 10년간 추적-실패. 라는 식으로 기획됐다 막판에 가서야 안보이는 잠자리 타고 가서 빵야빵야 하는 이야기가 덧붙은 형식이라. 테러와의 전쟁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가 없으면 보는 사람 선입관 대로 내용을 곡해하기가 쉽긴 합니다.해서 대충대충이라도 ZDT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모아서 엮는 비공인 가이드 내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까 고민중입니다.심심하신 분이라던가 관심 있으신 분이라던가 기타등등등의 자원을 환영합니다. 다섯 명 이상이면 진짜로 합니다. 덧 : 참전수기인 No easy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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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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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30일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제로 다크 서티 / ZERO DARK THIRTY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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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18일

감 독 : 캐스린 비글로우 출 연 : 조엘에저튼, 크리스 프랫, 제시카 차스테 각본 : 마크보얼음악 : 알렉상드르데스플라촬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편집 :딜런 티케노, 윌리엄 골든버그 [제로 다크 서티]를 보고 왔습니다. 기대와는 좀 다른 영화이더군요. 그동안 캐스린 비글로우는 남성 스타일의 묵직함을 보여 주었는데요. [폭풍속으로]에서 남자들의 터프하고 끈끈한 우정과 [K-19 위도우 메이커]에서는 군인들의 영웅적인 희생에 대해 이야기를 헸고, [허트 로커]에서는 긴박한 전장 한 가운데 관객들을 초대하는 대범함을 보여 주어 남성팬들의 호응을 얻어 낸 바 있습니다. 그에 반해 [제로 다크 서티]는 극을 위한 과장을 최소화 하고 중립적인 관조자의 입장

제로 다크 서티 - 그 어떤 것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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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0일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관에서 한계가 느껴지는 주간은 그래도 어느 정도 지나간 관계로 사람꼴을 하고 있는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가 그렇게 다양하게 있는 경우는 거의 영화관에서 살게 되거나, 아니면 맞는 시간과 상영관을 찾아 순례를 떠나는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 거의 몰아서 처리 하는게 가능했죠. 그렇게 해서 영화를 보는 경우도 생기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덕분에 이번주는 오히려 한가로워 보일 지경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에 관해서 잘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분들 말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그녀의 가장 유명한 영화인 폭풍속으로 같은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