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2nd A's 짤막 감상(네타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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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2nd A's 짤막 감상(네타 無?)
일단 감상을 하기 전에 한 마디.... 아 무슨 8시에 영화보러 나갔다가 돌아 오니까 3시 반이야...ㅡㅡ;; 그렇다고 영화관이 그렇게 먼 것도 아닙니다. 그냥 차 타고 한 한 시간 쯤? 근데 이걸 전철타고 1시간 + 역에서 극장까지 걸어서 한 30분 걸리니... 가뜩이나 오늘도 비가 온다는 예보를 보고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더니 비는 개뿔 더럽게 쨍쨍하더군요... 아무튼 그래서 감상을 좀 해 보자면... 농밀하다? 왜 2기는 1기에 비해서 스케일이 좀 커...ㅆ던가... 1기 때보다는 내용이 좀 꼬였잖습니까? 그걸 1기급으로 간추린 느낌이랄까... 보는 내내 좀 느낀 거였지만, 1기 극장판 때는 좀 간출인 느낌이 들기는 했어도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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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BD에 대한 감상문(링크)에서 이 작품의 스토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TV판의 중요 등장인물이 빠지면서 이야기 구조가 단순해지고 덩달아 긴장감이 대폭 축소된 겉으로만 화려한 이야기가 되었다. 인데, 당시에도 이 견해를 토대로 많은 분과 의견을 나눈 바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적어도 메인 스토리를 다룬 작품은 빠짐없이 보아왔던 나노하 시리즈이지만, TVA 1기 공개후 대충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캐릭터 일러스트/ 성우/ 덤으로 노래 등으로만 하도 관련 상품 전개 등이 활발하다보니 정작 작품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와 그런 스토리를 빚은 제작진의 견해에 대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