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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3.08.04~09] 말레이시아 랑카위 - 두번째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08/16/d0048335_520d97bec5c10.jpg)
[2013.08.04~09] 말레이시아 랑카위 - 두번째 이야기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빨리 써야되는데 날도 덥고 컴퓨터 켜면 더 덥고해서 이리지리 미루다 이제 올립니다. 쿠알라룸푸르 LCCT에서 랑카위행 비행기 탑승 직전. (몇 번 찍으니까 직원이 와서 찍으마요~ 라고 함) 단언컨데 LCCT는 에어아시아 전용 터미널인듯. ㅎㅎㅎ (물론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에어아시의 비행기였습니다.) 랑카위 공항에 도착시간이 아침 8시30분경이라 바쁠것도 없고해서 이리 저리 둘러봤습니다만 공항이 워낙 작은지라 랑카위를 대표하는 독수리상이 있는 면세점 앞에서 사진 하나 찍고 출구에 위치한 택시 승차권 구입처에서 20링릿을 주고 우리의 숙소인 아세아니아 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 여기서 아세아니아 리조트 정확한 명칭은 [아세아니아 리조트 랑카위 (Ase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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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6)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므르데카 광장, KL118, 오리엔탈 코피>
밥을 먹고 나오니 이제 해가 슬슬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은 동남아이고 적도에 가까운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낮이 되면 많이 덥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뜨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미 집을 나와 일터로 향하는 분들이 꽤 많군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사무실도 하나 둘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가 빠르게 뜰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지금부터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화유산이라 하면 역시 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Sultan.......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19) 말레이시아의 관문.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Kuala Lumpur
김 박사님께서 인도 동부의 부바네스와르에서 출발한 에어 아시아의 항공편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공항. 보통 클리아(KLIA)라고 줄여서 부르는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이곳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죠. 그래서 공항 시설이 꽤 크고 좋습니다. 말레이어와 영어로 된 안내가 가득 적혀있는 안내판입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지난 1998년에 개항을 한 공항입니다. 지금은 열리고 있지 않습니다만 한때 포뮬러 1 경기가 열렸던 세팡 서킷이 있는 곳 인근에 있습니다. 현재 제1, 제2 터미널 두 곳이 운영되고 있고 지금 보고 계신 장소는 제2터미널이 되겠습니다. 사실상 에어 아시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