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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탐정사무소 - 불균질한 매력
, 를 제작한 영화 창작집단 키노 망고스틴의 세 번째 영화입니다. 제목 그대로 ‘영건’이란 이름의 탐정이 주인공입니다. 사실 한국에는 경찰과 수사를 공조할 수 있는 탐정은 없습니다. 대신 변호사의 위임을 받아 자료 조사등을 할 수 있는 탐정 ‘비슷한’, 민간조사원은 존재합니다. 영건이 바로 이 민간조사원입니다. 탐정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셜록 홈즈 류에 추리물은 아닙니다. 복잡한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인간의 추악한 면을 보여주는 필름 느와르풍도 아닙니다. 그나마 가까운 영화가 캐릭터 중심의 액션물인 가이 리치판 인데, 보시면 알겠지만 이 영화는 호쾌한 액션도 없을 뿐더러 헐리웃 특유의 매끈함과 느끼함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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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R2, 2세대에서 넘어오는거라 사실상 4세대급이라는 A7C는 뭐 너무나 좋게 느껴져섴ㅋㅋ 세미나에서 만져본 A7R4와 비교해도 커스텀 버튼의 편의성 등 말곤 쓰다보니 AF, 리얼타임트레킹 등 다 마음에 드네요. ㅎㅎ 렌즈킷으로 샀다보니 SEL2860과 같이 보자면~ 필터가 40.5mm라 기존의 SELP1650 필터와 호환됩니다. 앙증맞은 조리개~ 그래도 진짜 사이즈가 작다보니 A7C와 잘 어울립니다. 번들은 조리개도 어둡지만 화질에서 많이 아쉬웠는데 코가 나오긴 해도 화질도 좋고~ 렌즈 구성은 특별하지 않은데 MTF 차트는 꽤~ 가볍게 쓰기 딱 좋네요. 최소 초점거리는 28mm에선 30cm로 개인적 스냅렌즈 기준에 간당한~
[MBC] 편애중계
안정환, 서장훈, 김병현에 김성주, 붐, 김제동을 붙여서 운영했던 예능으로 나름 재밌게 봤던~ 그 중 모쏠특집은 정말 ㅜㅜ 아무래도 소개팅 아이템이 제일 괜찮았는데 노년분들도 빵터졌었곸ㅋㅋ 연예인들 한명씩 꼈던건 좀... 그래도 운동선수 세명 캐미가 좋았고 재밌었는데 이렇게 언제 다시 볼 지~ 짝 만들던 남규홍PD가 스트레인저라고 똑같은 포맷을 다시 가져왔던데 과연 어떨지 ㅎㅎ
영화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일본영화 은 일본에서 2017년 2월 18일에 개봉했고 한국에서는 다음 주인 1월 16일에 개봉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영화의 경우도 헐리우드 영화처럼 본국과 동시개봉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므로 이 영화가 본국 개봉일로부터 2년이나 지나서 한국에서 개봉한다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영화 개봉을 기념하여 주연배우인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聡. 1980-)가 내한하여 시사회에서 한국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는 점은 반가운 소식이라고 하겠다. 한국과 일본은 비행기로 2시간이면 이동 가능한 거리이니 일본배우들의 방한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 왼쪽부터 이 영화로 장편영화 감독 데뷔한 이시카와 케이(石川慶. 1977-) 감독, 타코의 회사동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