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내일로부터,아웃브레이크 컴퍼니 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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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아웃브레이크 컴퍼니 8화
1.잔잔한 내일로부터 8화 미우나가 너무 긔엽네요 헠헠 미우나가 긔여운 잔잔한 내일로부터 8화! 여주인공은 마나카였던거같은 기분도 들지만 이젠 뭐 개쩌리네요 ㅋㅋㅋ 완전 엑스트라캐릭터 대사도 별로없고 ㅋㅋ 여주교체인듯싶네요 ㅋㅋ 2.아웃브레이크 컴퍼니 8화 가리우스가 참 매력적인듯 ㅋㅋㅋㅋㅋㅋ 가리우스의 매력에 빠져나올 수 없는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8화! 남캐주제에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아니 남캐이기에 매력적인건가!? 뭐 그건 그렇고 히키코모리가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일본 애니보면 감감히 히키코모리를 좀 있어보이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단말이죠 걍 현실도피하는 찌질한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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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일로부터 비화
바다의 날이라고 해서...잔잔한 내일로부터의 날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대로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참고로 이 그림은 6화의 토모에비(巴日) 신의 학교입니다. "변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치사키가 훗날 가장 변해버리고 말죠...가슴 아픈 일이죠. 츠무구의 5년후 모습을 정하는 당시,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이시이 유리코 씨는 장발의 츠무구를 그렸다는 모양인데, 여성 스태프가 맹렬히 반대해서 지금의 헤어스타일이 되었다고...개인적으로는 한번 보고 싶네요. 그리고 치사키도 머리를 묶은 버전도 있었는데 그쪽은 "누군가의 사람"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연애대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기각됐다고...나는 싫지 않습니다만 그런 느낌. 제일 먼저 그린 이미지 보
GATE 딸딸이대와 아웃브레이크컴퍼니
게이트의 희한한 점 하나가... 이 글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 애니...물론 원작은 라노베지만, 절대 라노베에 쓰일 정도의 가벼운 소재는 아니었다. 혹시 라는 작품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난 애니판으로만 접햇고, 애니판 판매량은 개시망이었지만...적어도 그 안에서 보이는 문제의식은 상당히 의미있게 느껴졌다. 모르는 사람이 있지는 않겠지만 혹시모르니 간단한 내용을 설명하면히키코모리 오타쿠새끼 하나가 취직해야되니 어쩔수없이 친 입사시험이알고보니 차원이동을 통해 발견한 마법국가에 관한 정부기관이었는데거기서 일본의 문화를 주입시켜 그 마법국가를 일본 식민지화하려고 한다는 내용...주인공은 거기서 시커먼 일본의 속내를 알고 거꾸로 맞서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Outbre

잔잔한 내일로 잡담
-친구놈이 마무리 별로라고 해서 좀 걱정은 했습니다만 괜찮군요. 좀 따분한 결말일수는 있겠으나, 저나 작중 등장인물들 모두가 웃을수 있고 납득 가능한 엔딩이라는 점에서는 마음에 드는 결말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과는 좀 먼 물건이긴 합니다. 마나카도 근래의 히로인상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물론 등장하는 각 인간군상들의 모습은 보는 맛을 쏠쏠하게 만듭니다만 결국은 전형적인 연애물이라는게 취향과는 좀 멀긴 합니다. 판타지적인 배경이 초반 이후에는 이야기 자체에 잘 스며내려가 보는 맛을 배가시켜 준점은 확실히 괜찮았습니다만 아침드라마적인 내용이 이야기 비중의 상당 분량을 차지하던 초중반부에서 이 부분이 잘 부각이 되지 않았던 점은 좀 아쉽네요. -전반적으로는 이야기 자체의 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