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눈 색이 다른 캐릭터라고 하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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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눈 색이 다른 캐릭터라고 하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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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크라이시스 였나. 오드 아이 캐릭 많은데이미지가 이것밖에 없다니이게 대체 무슨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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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 박지훈의 파격 행보, 영화 대박 직후 'RE:FLECT' 컴백 선언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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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돌파한 대세 배우가 바로 다음 달에 가수로 돌아온다는 소식, 여러분은 믿어지시나요? 보통은 작품이 흥행하면 차기작을 고르거나 휴식을 취하기 마련인데, 박지훈은 달랐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자마자 본업인 가수로의 귀환을 알린 것이죠. 이번 박지훈 컴백 소식은 단순한 앨범 발매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천만 배우가 된 '단종',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음악 여정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그야말로 '역대급'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6년 3월 초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

피행기 (24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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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5년 5월 6일|만화/애니

'운수오진날'로 드라마화까지 된 아포리아 작가님의 3년만의 작품 입니다. 비행기 납치를 다루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패턴으로 평점이 너무 안좋은데, 특정 연예인을 누구나 알 수 있는 방식으로 거론하는 바람에 여론이 더 나빠졌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핵심은 마지막에 있는데, 거기까지 독자들이 가질 못했어요. 연재 방식이 아닌 영화 같은 형태이거나 차라리 단행본으로 제공되었다면 더 좋았을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반부 반전은 독특했어요. 클리셰하기는 했지만 눈치채지 못했거든요. 그림체를 보고 못그린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전혀 다르지요. 작품의 분위기 등을 고려해서 이런 형태를.......

3. 나만의 글쓰기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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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2024년 10월 9일|스포츠

메모한다 나만의 색깔을 갖는다 한 가지 이야기에 집중하라 소리 내어 읽어보라 독창적인 시선을 가져라, 다만 공감되어야 한다 첫 문장은 아무리 고민해도 지나치지 않다. 마지막 문장은 울림이 있어야 한다 쉬운 글이 좋은 글이다 퇴고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단문으로 써라 사실 늘 이러면 좋지만, 가끔 정말 쓰고 싶은 글을 각 잡고 쓸 때 반드시 지키는 나만의 글쓰기 10계명입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제게 풀어주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사진과 글쓰기더군요. 저 열 가지를 잘 지키면 정말 좋은 글이 된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다만 쉽지 않습니다. 조금씩 풀어서 설명을 드려보자면, 메모, 윤태영 작가는 글은 머리가 아니라 메모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