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정주행 9 -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 1974)

being nice to me|201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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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9 -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 1974)

007정주행 9 -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 1974)

being nice to me|2015년 5월 15일

007 제9탄은 제목이 인상적인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입니다.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라...제목부터 아주 묘사적인데 솔직한 표현입니다. 이 작품은 대체로 007 팬들에게는 홀대받는 작품이며 제도 옛날에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엄청나게 기대하고 봤는데 예상밖으로 볼것 없고 썰렁하고 싼티가 풀풀나서 큰 실망을 했던 작품이었죠. 다시 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본작에서는 제임스 본드의 (자칭) 라이벌인 '프란시스 스카라망가'라는 괴인이 등장합니다. 이분이 바로... 사...루만? 두...쿠 백작? 사루만이나 두쿠 백작등 악역(악의 2인자?)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유명해지셨고 옛날에는 드라큘라나 영국 시골 이상한 섬에서 인신공양을 드리던 이장님(위커맨)역을 했던 배우 '크리스토퍼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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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사실 딱히 계획을 하고 찾아왔던 곳은 아닙니다. 원래 주요 목적은 #영월관광 이었는데 1박을 하려니 영월이 참 어지간히 촌이라........ 좀 쾌적한 것은 오히려 인근인 #제천 이 훨씬 더 나은 것 같더란 말이죠. 아무래도 제천은 '시'인 만큼 뭔가 느낌적인 느낌이 그러하였습니다. ㅎ 어쨌든 그렇게 도착한 제천에서 어차피 자는 것도 자는 것이지만 저녁 식사도 해결을 할 겸, 이왕에 찾아와본 것 인근 #관광 도 해볼 겸. 어디 좋은 곳이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았더니 눈에 들어왔던 곳이 이곳이었는데 #내토전통시장 이란 곳이 딱하니 포착이 되더군요. ㅎ 모친 말씀에 #6시내고향 에도 심심치 않게 소개가 되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