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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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19일

이게 뭐야. 선발에 로페즈와 레오를 다 넣은 것도 그렇지만... 유리 이호는 어쩔 수 없지만. 이호 은퇴하려나. 그 정도 골도 못 넣더니 실점까지 하네. 이 경기력으로 아챔은 기대 못하겠다. 홈 어웨이라야 어웨이가서 홈보다 잘하겠냐 싶은 경기력. 찬스에 결정력도 안 좋았지만 김보경하고 이재성이 움직이기만 하고 못해. 게다가 김보경 빼고 이동국을 넣어???? 장윤호가 부상인가. 한교원이나 이종호도. 전반에 한교원이를 넣고 후반에 레오를 넣는 평소에 쓰던 전략이 나았을 거 같은데. 문제는 알아인도 잘 하는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 선수 중 몇 명이 정확하다. 그 뿐. 압둘라흐만 형제와 이명주 정도가 잘하는 느낌이고 수비도 허술한데 그걸 못 뚫고 오히려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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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조별 경기가 끝나감

동남아 잔디 왜 저모양이냐. 중국이 게임 던진 건 이해한다. 일본은 게임 안 던진거 이해한다. 우리나라는 던지기 싫었는데 반 강제로 깎여나간 거라 이해 안 감. 아직도 군사정권이냐. 올림픽이 걱정이면 정승원과 미토마를 붙여봤어야지. 지금까지 본 결과 미토마 걱정만 되는 군. 얘는 무관중 교도소월드컵(홍철에 따르면) 분위기에 미리 적응도 했고, 국제 경기도 했으며 외국 성인 선수도 실전에서 상대해봄. 우리나라 올대 뭔가 합숙중. 으음....;;;;

으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네 팀이 한 경기씩 치름. 처음에 중국의 결정(2군 출전) 때문에 혹시 했는데, 우리나라 역시 5공스타일 알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그 구멍이 그대로 뚫리네. 구멍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나 싶었으나 결국 역전패한 대구. 박병현이나 장성원이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너무 오랜만인데 아챔을 복귀전 삼는 건 모험을 넘어 도박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전북 이범영은 FA컵에서 복귀전하고 세미프로팀에 털리..그게 더 불안하구나. 양주 박청효가 원래 경남 있었던가? 리그에서도 계속 미묘한 경기력이지만 일단 이기고 있는 전북. 이범영이 아무리 올림픽 영웅이라 해도 너무 오랜만에 출전이라 그런지 불안하긴 하더라. 좌측 수비수 부상에 좌측 수비수의 땜빵(최철순

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