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일차, -0.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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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일차, -0.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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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0.2kg가 더 빠져서 64kg 진입 +_+ 요즘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느낌이라 아침은 닭가슴살 상추밥~ 블루베리랑 방울토마토, 김도 같이 차렸는데 상추밥 다먹으니 배불러서 블루베리만 한알 ㅎㅎ 후식은 스벅 아아마시면서 공부 한시간이라도 함 ㅎ.ㅎ 점심은 상추밥에 방울토마토 4개, 김(한줌정도)) 산책하고 집 오는데 우리동네에도 프랭크버거가!!? 초코과자 땡기기도 하고 좀 배고파서 10칼로리 아이스가이 레몬 과자는 130칼로리에 당류 7g 엄청 달달한거치곤 나쁘지 않은 영양성분 아이스가이는 1/3정도 먹고.. 넘 배불러서 홈플 갔다와서 나머지 그리고 탄산땡겨서 미에로화이바 제로 뭐.. 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시간되서 닭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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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012_그래도 따뜻했던 Happy Holidays in Vancouver

Mrs.Moon House|2021년 1월 13일

안녕하세요 -밴쿠버 수지아짐이에요이제야 올리는 캐나다에서의 연말이야기~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2020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사진도 많고, 중복되는 사진도 있을거에요하도 찍다보니 내가 이사진을 올렸나 이런것도 이젠가물가물해서.. -_-a원래 연말 밴쿠버는 정말 에브리데이 파티에만나서 허그하고, 선물주고받고, 일년 중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시즌인데요 파티금지에..이런저런 제약이 많아작년비해 굉장히 조용히 지나갔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화려하진 않았지만 참 아름다웠고,뜨겁진 않았지만 그보다 따뜻했던.....2020년의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이야기들 -올해 말 되면 이 포스팅보면서그래, 그랬었지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