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012_그래도 따뜻했던 Happy Holidays in Vancouver

Mrs.Moon House|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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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202012_그래도 따뜻했던 Happy Holidays in Vancouver

Mrs.Moon House|2021년 1월 13일

안녕하세요 -밴쿠버 수지아짐이에요이제야 올리는 캐나다에서의 연말이야기~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2020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사진도 많고, 중복되는 사진도 있을거에요하도 찍다보니 내가 이사진을 올렸나 이런것도 이젠가물가물해서.. -_-a원래 연말 밴쿠버는 정말 에브리데이 파티에만나서 허그하고, 선물주고받고, 일년 중 가장 화려하고 뜨거운 시즌인데요 파티금지에..이런저런 제약이 많아작년비해 굉장히 조용히 지나갔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화려하진 않았지만 참 아름다웠고,뜨겁진 않았지만 그보다 따뜻했던.....2020년의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이야기들 -올해 말 되면 이 포스팅보면서그래, 그랬었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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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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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4월 3일|건강/의학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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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3월 30일|음식정보

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