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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컴백 1주차. 고마워.
1. 엠카 : (미친) 고마워 + 태풍 내가 저걸 맨 정신에 지켜보면서도 이게 꿈인가 생신가 이랬는데...ㅋㅋㅋㅋ 저걸 새벽 1시 사녹으로 보고 잤더라면 백퍼 꿈이라고 여겼을듯.ㅋㅋㅋ 왼쪽 3명은 아예 70년대 스윙재즈 팀처럼 온갖 율동을 각잡고 하고 있고 명수랑 성규는 둘이 듀엣마냥 눈 마주치며 누가 하트 더 많이 보내나 대결 중. 그 와중에 쫑이랑 짱똥은 마웨이로 열일하느라 다른 애들은 아웃오브 안중. 아.. 진짜..진심 빵 터짐.. 제작진도 첨엔 진지한 발라드 요구하다가 애들이 그냥 이렇게 가겠다니 반신반의 냅둔 모양인데. 결과적으론 이 자연스런 비글모드 '고마워'가 세상 젤 좋음. ㅋㅋㅋㅋ..그래.. 우리 사이에 각잡고 진지하게 '고맙다'고 말할.. 그

사랑과 인생에 너무 빠른 후회란 없다 '원 데이'
사람은 살면서 수많은 후회들을 남기곤 합니다. 인생에 너무 빠른 후회란 없습니다. 후회를 느낄 때 그것을 되돌릴 수 있다면, 결국 그건 후회로 남지 않을거니까요. 미처 깨닫지 못한 채로 흘러가다가 문득 그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어질 때, 우리는 뼈저리게 후회를 하곤 합니다. *** 스포일러 꽤 있습니다. 만일 영화 '원 데이'를 선택할 때, 앤 해서웨이를 보고 또 저 포스터 문구를 보고 고른다면 백이면 백 실망할 영화입니다. 앤 해서웨이라면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나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 정도는 되겠구나..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러나 앤 해서웨이의 최근 필모그래피를 보면 그녀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 이상, 작품성이 있는 영화 속 배우로써 기억되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영화는 그 중
![[ONE DAY]원데이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5/a0101790_50f4a98390c5e.jpg)
[ONE DAY]원데이를 보고
작년 말.. 이제는 작년이 되어 버렸군.. 그리고 올해초까지 이어지는 앤 해서웨이의 놀라운 영화 퍼래이드가 나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래미젤라블 보다는 이 영화 one day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큰 눈망울의 앤 해서웨이의 매력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청순한.. 느낌.. 아마 이것이 내가 보는 그녀에 대한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어떻게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영화로써의 다시 탄생한 것을 보면 그닥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내용을 몇 조금 줄여서 표현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난 너를 사랑해, 니가 몰라 줄 수도 있지만.. 나는 너를 기다린다. 아울러 그런 나를 넌 기억하고 찾게 될꺼야.. 너무 간출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