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X> 감상

落張不入|2012년 10월 22일
Posts
<용의자X> 감상

<용의자X> 감상

落張不入|2012년 10월 22일

용의자X 보고옴. 감상은 크게 세줄로 요약할 수 있다1.류승범 연기 잘한다. 원래 잘하는 배우지만 분출형연기 배우가 절제형 연기도 잘하는구나 2.이요원 존나 이쁘다 (이요원 나오는 장면마다 반사판이 세배는 더 늘어나는 기분) 트윗감상중 내 옆집에서 이요원이 살면 나도 저랬다고 하는데 동감 3.일본판보단 훨씬 재밌다. 히가시노게이고 백야행도 한국에서 영화화 되었는데 비교하면 그거보단 백배 낫다. 1과2는 눈이 있고 보면 알테니 패스. 3번에서 취향이 갈리는데 원작소설은 그럭저럭 재밌게 보긴 했지만 일본영화에선 책을 글자 그대로 똑같이 옮겨논거라 영화까지 봐야할 이유가 없다는 기분이이고.. 추리물이란게 1D로 보면 멋지지만 그걸 3D로 구현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게 있어서ㅋㅋㅋㅋㅋ추리물 좋아하지만 추리영화

Related Posts

3 posts
용의자X, 2012

용의자X, 2012

&amp;amp;rewind|2012년 12월 28일

"용의자X의 헌신" 이 2009년작이었구나... 나에게 그 큰 영화관에서 혼자 오후 3시반에 영화를 볼수 있게 해줬던, 그 영화 '용의자X의 헌신'의 한국판이다. 사실 내용도 다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확실히 일본판이 더 재밌었던 것만은 ... 느낌으로...알것 같다... 이요원은 이뻤어요 ㅠㅜ 아..아줌만데 ㅠㅜ 20121226

용의자X (2012) 감상

용의자X (2012)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2년 12월 24일

[줄거리]천재수학자의 완벽한 알리바이가 시작된다!천재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석고(류승범)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화선(이요원)이 우발적으로 전남편을 죽인 것을 알게 된다. 석고는 남몰래 지켜봤던 그녀를 위해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그녀는 형사들의 추적을 받지만, 놀랍게도 화선은 거짓말 탐지기까지 통과하며 용의선상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하지만 이 사건의 담당형사인 민범(조진웅)은 동물적인 감각으로 화선이 범인이라 확신하고 그녀를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천재수학자 석고는 어떤 알리바이를 설계한 것일까? 그는 그녀를 구할 수 있을까? 증명하지 않으면, 진실이 아니다! 용의자x를 봤습니다. 책이 제일 재밌다는데

[20121028] 용의자 X... 천재 아니면 바보...

[20121028] 용의자 X... 천재 아니면 바보...

Yang Chung|2012년 11월 16일

용의자X (류승범 & 이요원 & 조진웅) 수학 천재로 불리다 평범한 수학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주인공과 조카와 함께 주인공 옆집으로 이사온 이혼녀 그리고 주인공 친구 경찰이 풀어가는 스토리... 그냥 주인공 류승범은 천재...아니면...바보 그 둘 중 하나다! 완벽한 알리바이로 그녀를 용의자신분에서 벗어나게 하는 천재성...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살인까지 저지르고 자기가 대신 살인자 누명을 쓰는 바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