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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노 데 산티아고⭐️ 5일 차! 09.09.25
09.09.25 순례길 5일차! 오늘은 마키나 제메인에서 게르니카를 지나 푸조에타라는 곳에 도착했다. 오늘은 30여 킬로미터를 걷는 여정이었고 언덕이 심하지 않아 땀 조금 흘리고 도착했다. 아침부터 부슬비가 조금 내렸지만 심하지는 않았고 걷는 동안 시원한 기분을 느꼈다. 오늘따라 예쁜 풍경이 많이 나왔고 영상으로도 담을 수 있었다. 마침내 도착한 숙소는 개 한 마리, 여러마리의 닭들이 있었는데 다들 너무 귀여웠다. 숙소는 깨끗했고 지금은 주녁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배고프다!! 저녁식사 진짜 완전 끝내줬다!! 처음엔 동글동글한 적혈구 모양의 파스타같은 뭔가가 들어있는 따끈한 스프가 나와서 바게트를 적셔먹은 후 2차로 샐러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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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트래블 산티아고 혼자 가능 순례길 세미패키지 누군가는 쉼이 필요해서, 누군가는 삶의 방향을 찾고 싶어서, 또 누군가는 그냥 걷고 싶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곤 하는데요. 각자 다른 이유로 출발하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처음 도전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면 막연한 두려움이 앞설 수밖에 없어요. 이럴 때는 혼자 준비하기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아 추천해 볼까 해요. 아이엠트래블 산티아고는 순례길을 혼자 떠나도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거든요. 1.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은 여럿이 오기보다는 혼자 오롯이 걷는 사람이 정말 많은 곳이에요. 그.......




